김길태 '강간치사' 주장 법정서 받아들여질까 여중생 살해 피의자인 김길태가 범행 일체를 자백하면서도 '강간치사'를 주장하고 있다.살해 의도가 없었는데 우발적으로 살해했다는 주장이다.김 씨의… 2010.03.15 11:32
공공기관 '혁신적 연봉제' 정부가 286개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24만여 명의 모든 임직원에 대해 같은 직급이라도 연봉이 20∼30% 차이 나는 혁신적인 연봉제를 올해 안에 도입하기로 했다. 2010.03.15 11:06
김길태 구속…여중생 살해·20대 여성 성폭행 부산 여중생 살해 혐의를 받는 김길태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산지법 형사4단독 한경근 판사는 12일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여중생을 살해한 혐의로 김 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10.03.15 11:04
김길태 자백으로 본 여중생 사건 재구성 부산 여중생 이모가 결국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김 씨의 자백을 바탕으로 이 양 실종 당일인 지난달 24일과 이후 그의 행적을 재구성해봤다.김 씨는 지난달 24일 술을 마시고 부산 사상구 덕포동 일대를 돌아다니다 오후 7시에서 9시 사이 부산 사상구 덕포동 이모 양 집 다락방 창문으로 침입, 혼자 있던 이 양을 위협해 납치했다.그는 이전에도 자신이 가끔 머물렀던 이 양 집 인근의 빈 집으로 끌고 가 감금한 상태에서 성폭행했다.이 과정에서 이 양이 비명을 지르자 손으로 입을 막아 숨지게 한 후 잠들었다. 2010.03.15 11:03
"손으로 입막아 살해" 납치·성폭행 혐의도 자백 안녕하십니까? 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피의자 김길태가 범행일부를 자백한데 이어서 납치와 성폭행 그리고 살해 혐의도 추가로 인정했습니다. 이모 양은 납치 당일인 지난달 24일 살해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0.03.15 10:58
부천경찰, 동거녀 흉기로 살해한 40대 영장 경기도 부천 남부경찰서는 잠든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12일 오… 2010.03.15 10:57
[U포터] 농민-농촌 팔아먹는 방송차 미끼판매 주택가 활개!! 잡곡 공짜로 준다 하지만, 부녀자-노인들에게 고가물건 강매주택가가 밀집한 지역에는조용한 동네를 소란스럽게 하는 이들이 있다. 전단지를 들고 선 그들은 승합차량 지붕위에 확성기를 달고 '외국 농산물이 수입된다' '농민과 농촌을 살리기 위해 보리쌀을 선착순으로 나눠주고 있다' '방송차로 나와달라'고 요란하게 떠들어댔다.골목에 사람들이 얼추 모이자 방송을 멈추고는 천막으로 사람들을 안내했고, 그때부터 현란한 말솜씨와 보리쌀, 비누 등 공짜 물건을 미끼로 한 유인판매를 시작했다. 2010.03.15 10:49
'김길태 사건' 김희웅 사상경찰서장 문답 김희웅 부산 사상경찰서장은 15일 "피의자 김길태 양 실종 당일인 지난달 24일 밤 성폭행한 뒤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본다"며 "김 씨의 시신유기 전 과정을 본 목격자가 있고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 서장은 "사실상 범행장소로 확정된 부산 사상구 덕포동 217-1번지 빈 집(일명 무당집. 2010.03.15 10:45
"재벌 회장 아들인데…" 알고보니 전과 11범 서울 혜화경찰서는 국내 대기업 회장의 아들을 사칭, 미혼 여성과 성관계를 갖고 억대의 돈까지 받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월 말 강남의 한 피트니스 클럽에 다니면서 같은 클럽 회원에게서 소개받은 김모씨에게 자신을 국내 K그룹 회장 아들로 소개하고서 결혼하자고 꾀어 성관계를 갖고 "고급 정보를 많이 아니 투자하면 배를 벌게 해주겠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3.15 10:40
하룻밤의 불장난이 부른 '영아살해' 고교 3학년 여학생이 하룻밤의 불장난으로 낳은 여자아이를 살해해 버렸다가 경찰에 붙잡혔다.15일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김모 양은 고3 시절인 지난해 5월께 전주시 덕진동 전북대 부근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우연히 합석한 남자와 여관으로 향했다.두 사람은 성관계를 맺었고, 김양은 몇 달 후 덜컥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2010.03.15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