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뒤 목졸려 살해된 듯"…용의자 검거 주력 납치 실종된 부산 여중생이 11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성폭행 뒤 목졸려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유력한 용의자 33살 김길태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경희 기자입니다. 2010.03.07 12:26
검문망 피하려 버스 빌려 살해…범행 대담 지난달 11일 안산에서 출근하던 40대 사업가를 납치살해한 6인조 강도살인 일당의 범행수법은 치밀하고 대담했다. 피해자 차로 납치한 당일 현금 3억원을 챙겨 도주할 때 검문망을 피하려고 전세 버스를 빌려 버스 안에서 살해하고 시신유기 이동수단으로 이용했다. 2010.03.07 10:51
40대 사업가 옛 운전기사 일당에 납치 피살 40대 사업가를 납치ㆍ살해한 일당 6명 중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4년 전 피해자의 운전기사로 일한 40대 남자와 공범들은 납치 직후 피해자 측으로부터 3억원을 건네받은 다음 검문망을 피할 목적으로 미리 빌려둔 전세버스에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아산방조제에 시신을 유기했다. 2010.03.07 10:48
'서민의 친구' 천문학자 고 조경철 박사 6일 세상을 떠난 조경철 박사는 넉넉한 이웃집 할아버지와 같은 풍모를 지닌 학자였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았고 누구와도 허물없이 어울렸다.스스로도 자서전에서 '서민의 친구'라는 애칭이 가장 큰 감투라고 밝힐 정도로 격의 없는 삶을 살았다.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빈소에 모인 가족과 제자, 지인들은 작은 일화 하나까지도 떠올리며 고인을 회고했다. 2010.03.07 10:32
'생활고 비관' 10대 한강 투신…실종 6일 오후 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남대교위에서 김모군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실종됐다. 소방당국은 수중 구조팀을 동원해 오후 7시 10분까지 수색했으나 김군을 찾는 데 실패했다. 2010.03.07 09:42
휴대전화의 역기능…"중고생 20% '섹스팅' 경험" 청소년 10명 중 2명이 휴대전화로 음란물을 직접 제작하거나 타인에게 전송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김은경ㆍ이창훈 연구원이 작년 11월2일부터 2주간 전국 중ㆍ고등학생 1천612명을 설문조사해 작성한 '청소년의 휴대폰을 이용한 음란물 유통 실태 및 원인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323명이 휴대전화로 '섹스팅 '을 해봤다고 응답했다. 2010.03.07 09:36
지리산 반달가슴곰 새끼 2마리 야생 출산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에 방사된 반달가슴 곰이 새끼 2마리를 낳았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지리산에 방사된 반달가슴곰들이 낳은 새끼는 지난해 2마리를 포함해 모두 4마리로 늘었다. 2010.03.07 09:31
"간암 걸렸어요" 거짓말 피고인 법정구속 자신이 간암을 앓고 있고 홀어머니를 부양해야 한다고 속이며 실형을 피하려 했던 피고인이 법정구속됐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하태헌 판사는 7일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화물차를 면허도 없이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낸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1년이 구형된 이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다. 2010.03.07 08:26
대학생들 음주소란·고성방가 때문에 괴로워요 최근 새 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의 오리엔테이션과 신입생 환영회가 잇따르면서 대학생들의 음주소란 및 고성방가 피해를 호소하는 소음 민원이 들끓고 있다. 2010.03.07 08:24
2012학년도 대입부터 수시 추가모집 가능 고2년생이 시험을 치르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각 대학이 수시모집에서도 합격자 미등록에 따른 결원이 생겼을 때 추가 모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0.03.07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