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회의서 어떤 태도 보일까? 남북한 개성공단 관련 당국자들이 19일 진행할 해외공단 합동시찰 평가회의는 최근 강온 양면 신호에 담긴 북한의 속내를 엿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10.01.18 16:59
정부, 아이티에 1천만 달러 지원 결정 정부는 18일 아이티 강진사태에 따른 피해복구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1천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정부 당국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 2010.01.18 16:55
북한에선 일소 죽으면 '낭패'…3개월 무보수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자유북한방송이 18일 북한 주민들의 경제생활 이면을 엿볼 수 있는 북한 '행정처벌법' 해설서를 일부 공개했다.북한의 행정처벌… 2010.01.18 16:51
남북 개성공단회의 내일 예정대로 진행 북한은 18일 개성공단에서19일 열리는 해외공단 시찰 평가회의에 참석할 남측 당국자들의 방북을 허용했다.이에 따라 지난 15일 북한 국방위원회 … 2010.01.18 16:01
북한 "제재 풀기 전 6자회담 못가" 북한이 18일 평화협정 논의에 앞서 6자회담에 복귀하라는 미국 정부의 입장을 정면으로 거부했다.북한은 이날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내고 "… 2010.01.18 15:21
홍준표 "세종시 당내 토론안되면 분당이 맞아"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18일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당내 친이 갈등과 관련, "서로 토론이 안 된다면 분당하는 것이 맞겠죠"라고 말했다.범친이계인 홍 의원은 이날 KBS1 라디오 '안녕하세요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국가의 백년대계를 보고 이성적으로 토론을 벌여 당 내부 정리부터 하고 난 뒤에 야당 설득 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순서"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그는 "소위 정당에서 이 문제를 토론하기로 했는데 '토론하지 말자'고 하면 당을 같이 할 수 없겠죠"라면서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정부가 법안을 내놓으면 당은 토론을 하게 돼 있다. 2010.01.18 15:20
박근혜 'MJ 책임론' 강수 던진 배경 세종시 수정 회오리의 한복판에 서있는 박근혜 전 대표가 18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를 정면 겨냥했다.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을 바탕으로 한나라당이 당론을 채택할 경우, 정 대표가 번복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의 '책임론'을 처음으로 언급한 것이다. 2010.01.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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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몽준 '미생지신' 공방…계파 갈등 심화 세종시 문제를 둘러싼 한나라당 내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정몽준 대표가 자신을 비판하며 인용했던 고사를 언급… 2010.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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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이티에 500만달러 이상 지원방안 검토 정부는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와 관련해 500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책정된 해외 긴급구호 예… 2010.01.18 12:16
이회창 "아이티, 수도집중 폐해 보여줘"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18일 아이티 지진 참사와 관련, "가난한 후진국의 예이지만 수도 집중의 현상이 국가 위기시에 어떠한 참담한 결… 2010.01.18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