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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와 다를 바 없어" 경쟁에 묻힌 20대 고등학교를 졸업해 대학에 진학하면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는 생각은 모두 다 옛말이 돼 버렸습니다. 대학에 가서는 한차원 더 높은 경쟁으로 내몰리는 우리 20대들이, 경쟁으로 잃고있는것은 무엇일까요? 연속기획보도, 이종훈 기자입니다. 2010.01.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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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도와요"…야생동물 '먹이 지원' 마련 유난히 춥고, 또 눈도 무척 많이 오는 올 겨울은 사람뿐 아니라 야생동물에게도 참 힘든 계절입니다. 먹이를 찾지 못해 위기에 놓인 전국의 야생동물들을 위한 먹이 지원 대책이 마련됐습니다.김범주 기자입니다. 2010.01.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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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풀려 나왔어요" 오랜만에 나들이로 활기 다음 소식입니다. 끝날 것 같지 않던 매서운 추위가 조금씩 물러가면서 낮 수은주가 크게 올랐던 주말이었습니다. 한파에 잔뜩 웅크렸던 시민들은 모처럼 만의 나들이로 바쁜하루를 보냈습니다.활기가 넘쳤던 휴일 표정, 안서현 기자가 전합니다. 2010.01.16 20:27
지하철 9호선 저속 운행…시민 불편 16일 오후 2시께부터 1시간여 동안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에서 개화역 쪽으로 출발한 전동차 6편이 잇달아 저속 운행됐다. 이에 따라 전동차의 배차 간격이 벌어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010.01.16 18:44
북 “청와대 등에 성전 개시” 북한 최고 권력기관인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15일 국내 일부 언론의 '북한 급변사태 대비' 보도를 문제 삼아 '보복 성전'까지 거론하는 성명을 내며 강력 비난했다. 2010.01.16 17:09
동장군 안녕…강원 스키장 시즌 최대인파 몰려 맹위를 떨치던 '동장군'이 물러나면서 16일 강원지역 스키장에 '올 시즌 최대 인파'가 몰렸다.지난해 말부터 이어져 온 한파가 이날 낮부터 기세가 꺾여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한 가운데 강원도 내 각 스키장에 가족단위 등의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면서 이번 시즌 최대인 8만3천여명의 인파가 스키와 스노보더를 즐겼다. 2010.01.16 17:01
'고교선택제' 최고 경쟁률 신도림·서울고 올해 처음 시행된 서울지역의 고교선택제에서 전체 고교를 대상으로 한 1단계 지원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신도림 고등학교 나타났다.16일 서울시교… 2010.01.16 16:58
'리틀 전두환'의 권불십년…초라한 노년 5공화국 당시 막강한 권세를 누렸던 전두환 전 대통령 동생 경환씨가 최근 고등법원에서 사기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아 권불십년이라는 교훈을 되새기게 했다. 2010.01.16 16:56
법무부, '조두순 사건' 피해 아동에 600만원 지급 법무부는 일명 '조두순 사건'으로 심각한 장애를 입은 피해 아동에게 범죄피해자 구조금 6백만원을 지급했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피해 발생 시점이… 2010.01.16 16:31
서울 강남구 아파트서 화재…1명 사망·4명 부상 16일 오전 7시쯤 서울 일원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51살 정모씨가 숨지고 일가족 4명이 다쳤습니다. 이 불은 주방 등 아파트 내부 … 2010.01.16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