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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성 10명 중 3명이 '골반 장기 탈출증' 골반 장기 탈출증이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흔히 '밑 빠지는 병'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우리나라 여성 10명 가운데 무려 3명 정도가 이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그러나 수치심 때문에 치료를 꺼리는 것이 문제입니다.최근 오래 서있는 것은 물론 자리에 제대로 앉기 힘들게 된 60대 여성입니다.[김미숙/ 골반장기탈출 환자 : 항상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고요. 2010.01.08 12:01
광복 전 서울 1월 -20℃ 이하 혹한 많았다 최근 전국적으로 혹한이 몰아치고 있지만 광복 이전인 1908∼1930년대 서울에는 1월에 영하 20℃ 이하로 떨어지는 해가 많을 정도로 매우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1931년 1월의 서울 최저평균기온은 -22.5℃에 이를 정도로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다.8일 통계청의 광복 이전 통계에 따르면 1908년부터 1936년까지 서울의 1월 최저평균기온이 영하 20℃ 이하인 경우는 9차례에 달했다.서울의 1월 최저평균기온은 1911년 -21.5℃, 1915년 -21.3℃, 1917년 -21.1℃, 1920년 -21.8℃, 1922년 -21.0℃, 1923년 -20.4℃, 1928년 -22.2℃, 1931년 -22.5℃, 1936년 -20.1℃에 달했다.아울러 1910년 1월 -19.9℃, 1913년 -18.9℃, 1919년 -17.5℃, 1926년 -18.6℃, 1927년 -17.7℃, 1929년 -17.5℃, 1933년 -18.4℃, 1934년 -18.7℃ 등 거의 매년 1월 서울에 혹한이 엄습했다.서울이 올해 연초 들어 영하 13℃의 한파가 몰아닥쳐 도시 전체가 꽁꽁 얼어붙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광복 이전에는 이보다 훨씬 더 추운 1월이 적지 않았음을 엿볼 수 있다.부산 또한 광복 이전에 1월 최저평균기온이 결코 높지 않았다. 2010.01.08 09:54
청소년 허리건강, 자세만 봐도 안다 겨울 방학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을 체크해 볼 좋은 기회다.특히 최근에는 오랜 시간 컴퓨터 사용과 운동부족 등으로 점점 자세와 근력이 나빠져 척추건강이 좋지 않은 청소년들이 느는 만큼 부모들이 관심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척추전문 인천 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은 "한쪽 허리가 아프면 무의식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자세를 취하게 된다"며 "아이가 책상에 앉아 산만하게 이리저리 자세를 바꾼다면 허리 통증을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2010.01.08 09:50
[뉴스속으로] 비상경제대책회의 1년, 남은 과제는? 세계 금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운영한 지 이제 1년이 됐습니다.오늘은 진동수 금융위원장 모시고 그 동안 우리 경제가 … 2010.01.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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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수도관 계량기가 고장났어요"...출동요청 빗발2. "집 앞 눈 안 치우면 벌금 100만원"...찬반 논란3. 2010.01.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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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강추위' 기승…주말에 추위 잠시 풀려 맹추위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습니다.오늘 아침도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다행히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서울의 기온 영하 12도에 머물고 있습니다.오늘 낮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오름세를 보이겠는데요.어제 영하 6도였던 서울이 기온이 영하 3도까지 올라 추위가 조금 누그러지겠고요.내일과 모레는 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추위가 잠시 풀리겠습니다. 2010.01.08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