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집토끼' 충북서 세몰이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7일 10.28 재보선의 '필승지역'으로 꼽고 있는 충북에서 이틀째 순회 유세를 펴며 선거 초반 세몰이를 시도했다. 증평,진천,괴산,음성은 정치컨설팅사인 '리서치뷰'가 지난 15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정범구 후보가 2위인 한나라당 경대수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난 곳이다. 2009.10.17 10:22
정몽준, 충북서 선거 지원 총력 10.28 재보선의 막이 오른 뒤 처음 맞는 주말인 17일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충북을 찾는다.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의 초반 승기를 잡기 위한 것이다. 2009.10.17 10:21
여야 원내대표, '세종시' 공개 설전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17일 SBS 시사토론에 출연, 세종시 문제를 놓고 공개 설전을 벌였다. 여권 일각의 세종시 변경론과 관련, 안 원내대표는 "원안 추진 당론은 변한 바 없다"며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고, 이 원내대표는 "한나라당과 청와대의 시나리오에 따른 상황 조작"이라며 의구심을 거두지 않은 것. 2009.10.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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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인도적 차원 지원 요청…이산 상봉 합의 실패 남북 적십자간 어제 실무접촉에서 이산가족 상봉 문제가 합의되지 못했습니다. 북한은 사실상의 상봉 대가를 요구했습니다. 안정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10.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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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압수수색 공방…흑색선전·상호비방 가열 경찰이 재선거에 나선 야당 후보자의 선대본부장 집을 압수수색한 것을 놓고 여야가 한치 양보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야당 탄압이라는 주장과 부정선거운동 단속일 뿐이라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2009.10.1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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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맞짱 토론…"수정안 동의 가능" 한편,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충청권도 만족할 만한 수정안이 나온다면 동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안강래 민주당 원내대표는 청와대가 지휘해 세종시 축소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2009.10.1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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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정안 마련 착수…구체 대안 연내 확정 세종시 수정 논란과 관련해 여권이 대안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정운찬 총리가 먼저 이르면 다음달 쯤 대안을 제시해 국민여론을 살핀 뒤 최종 입장을 정리한다는 방침입니다. 2009.10.17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