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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용은 고향마을서 잔치 "성원에 감사"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꺽고 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 선수의 고향 마을에서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양용은 선수는 영상통화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2009.08.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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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본부 발족 충청북도가 오송 첨단의료 복합단지를 총괄하는 추진본부를 발족했습니다. 추진본부는 기획단과 첨단의료산업기술 진흥재단 설립준비단으로 구성되며 기획단… 2009.08.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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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괴산고추가 최고지!"…고추축제 '성황' 충북 괴산 고추축제가 어제 시작됐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결고추를 시중가보다 20% 가량 싸게 살 수 있고요, 또 세계의 고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도 열려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009.08.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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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90년새 1천4백km 줄어…"간척·개발 탓" 우리나라 서해 해안선 길이가 지난 90년 사이에 천 4백 km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서해안 자연경관 조사 결과 … 2009.08.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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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수송차 탈취 용의자 "훔치려던 게 아니다" 지난달 14일 서울 종로에서 일어난 은행 현금수송차량 탈취 미수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조사에서 용의자는 차량을 뺏으려 했던 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09.08.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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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대학 기숙사 신종플루 집중관리 교육과학기술부는 28일 긴급회의를 열어서 최근 입국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발열 상담을 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교과부는 학교보건소 관계자… 2009.08.28 17:01
'슈퍼주니어 팬북 팝니다' 10대 사기범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28일 인터넷에서 인기그룹의 팬북을 판매한다고 속여 여학생 등에게서 돈을 받아 챙긴 혐의군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정군은 지… 2009.08.28 15:46
변호사 사무실 직원이 의뢰인 부인 성폭행 시도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28일 구속수감된 의뢰인의 부인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모 변호사 사무실 직원 A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 2009.08.28 15:42
신종플루 백신 '누가 먼저 맞지?'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확산에 따른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11월 시작된 백신 접종순위를 둘러싸고 논란이 한창이다.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이주호 제1차관과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27일 잇따라 "면역력이 약하고 집단생활을 하는 모든 학생이 먼저 백신을 맞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힌데 대해 보건복지가족부가 "아니다"라고 반박한 것이 논쟁의 출발.교과부는 개학철 신종플루 전염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 교사의 걱정이 커지면서 상당수 학교에서 수업이 파행을 빚는 등 교육 일선에서 혼란이 가중되자 복지부에 학생 최우선 백신접종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두 부처의 견해차가 노출되자 학부모를 비롯한 국민 사이에서 "우리 아이는 언제 백신을 맞을 수 있느냐", "과연 누가 최우선 접종대상이냐"는 문의가 보건당국에 빗발치고 있다.실제 전염병 유행단계에서 백신접종 순위는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다.미국의 경우 이를 놓고 공청회를 열어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절차를 진행할 정도로 공정성, 공공성 확보에 애를 쓰고 있다.세계보건기구는 권고하는 접종대상만 열거했을 뿐 순위는 각국이 결정하라고 발을 빼고 있다.질병관리본부 전병율 전염병대응센터장은 "백신 우선접종 문제는 마치 타이타닉호 침몰 직전 누가 구명보트를 타느냐는 것과 같다"면서 "정부도 이 부분을 민감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정부는 의료·방역요원 100만 명을 비롯해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산부, 만5세 이하 영유아 등 중증의 합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420만 명과 군인 66만명, 초중고 학생 750만명 등을 우선접종대상으로 정했다.전 국민의 27%인 1천336만 명이다.접종우선 순위는 예방접종심의위원회 등 전문가 자문을 받아 결정하는데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는 상태다.예방접종심의위는 27일 회의에서 접종순서를 논의했지만, 교과부의 학생 우선접종안에 대해 난색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전재희 복지부 장관은 28일 "의료·방역요원을 먼저 접종하고 임신부·영 유아를 우선시할 방침"이라며 "나머지는 질병취약계층의 추이를 보아 향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일단 최우선 순위는 정해진 셈이다.허나 의료요원의 범위를 어디까지 하느냐가 또 문제다. 2009.08.28 15:31
억대 보이스피싱 전 역도 국가대표선수 구속 서울 방배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로 수억원을 가로챈 전 역도 국가대표 선수 백모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또 백씨에게 속칭 '대포통장'을 제공한… 2009.08.28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