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문 징역 6년 추징금 16억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5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상문 전 청와 대 총무비서관에 대해 징역 6년에… 2009.08.25 10:49
불경기속 불법 도박 '천태만상' 경기 침체 속에서 불법 도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PC방이나 학원, 기원, 담배건조장 등 다양한 형태로 위장해 주택가까지 파고들고 있는 실정이다… 2009.08.25 10:18
경찰, 폭주족 전문 레이서로 양성 서울지방경찰청은 오토바이 업체인 대림자동차와 함께 폭주 전력자를 전문 모터 레이서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이는 음… 2009.08.25 10:07
저소득층 신종플루 치료도 '소외' 거점치료병원 중심의 신종플루 진료 방침에 따라 저소득층이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신종인플… 2009.08.25 10:03
대학병원 입원여성 사망에 경찰 수사나서 대학병원에 입원했던 환자가 장에 구멍이 뚫렸는데도 이렇다 할 응급치료를 받지 못한 채 한나절 만에 숨지자 유족 측이 의료사고라며 반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서울 모 대학병원과 유족들에 따르면 이 병원에 입원한 김모씨는 4일 오전 10시부터 강한 복통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다 자정께 의식을 잃었다.컴퓨터단층촬영 천공이란 진단이 나오자 의료진은 긴급 수술을 했으나 이미 패혈증 쇼크 단계였던 김씨는 수술 18시간 만인 5일 밤 숨을 거뒀다.김씨는 자궁탈 등의 증세로 지난달 17일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복강경 수술을 받고 퇴원한 뒤 이달 1일 이 대학병원에 요양차 입원했다가 변을 당했다.유족들은 "고인이 오전 10시께 뱃속에서 뭔가 툭 떨어지는 느낌이 난 뒤부터 너무 아프다며 오한과 발한, 하혈, 호흡곤란 등 증세를 보였지만 의료진이 꾀병으로 치부한 탓에 치료 시기를 놓쳤다"고 말했다.갑작스런 복통의 원인을 찾아달라고 했지만 병원 측은 `뱃속에 가스가 찬 탓'이라며 걷기 운동만 시키고, CT도 다음 날에나 가능하다며 해 주지 않았다고 유족 측은 주장했다. 2009.08.25 09:57
대학생이 화상휴대폰으로 '바바리맨' 행각 화상통화 기능을 갖춘 휴대전화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음란영상을 보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화상전화 바바리맨'이 새로운 부작용으로 등장하고 있다… 2009.08.25 09:54
신종플루 불안감 커진다…검사의뢰 급증 신종플루 사망환자가 나온 뒤 지역사회의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지난주 신종플루 검사의뢰자가 평소보다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지난 20일 신종인플루엔자 감염환자들에 대한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의 투약 여부는 확진검사없이 의료진의 판단으로 결정하도록 지침으로 세웠으나 민간의료기관의 신종플루 검사의뢰는 오히려 증가세를 거듭하고 있다. 2009.08.25 09:26
'꿈'찾아 시골로…도시를 떠난 사람들 최근 도시를 떠나 시골로 삶의 터전을 바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해 전체 귀농·귀촌 인구는 2218 가구로 7년 만에 3배 가까이 크게 늘어났다. 2009.08.25 09:12
'신종 플루 휴교' 대학으로 확산 24일 188명이 새로 신종 플루에 감염되면서 전체 환자가 3113명으로 늘었다. 9일 만에 1000명이 증가했다.신종 플루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전국 초·중·고교는 물론 대학의 휴교가 잇따르고 있다. 2009.08.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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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짜고 수술 횟수 부풀려 '임플란트 보험사기' 환자와 치과의사들이 짜고 임플란트 시술횟수를 부풀려 보험금을 타냈다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아예 시술도 받지 않았는데 가짜 진단서로 보험금을 타낸 경우도 있었습니다. 2009.08.25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