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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탄생 이어 두번째…SBS, 우주방송 선도 저희 SBS는 지난해 4월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한국 최초 우주인의 탄생 순간을, 단독 생중계를 통해서 생생하게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내일 나로호 발사 특집 중계방송에선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와 함께 다시 한 번 긴장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09.08.18 21:16
[날씨] 30도 웃도는 무더위 기승…곳곳 소나기 더워서 지치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밤 시간인데도 아직도 후텁지근 합니다. 오늘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요. 내일도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2009.08.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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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까지 7년…나로호가 걸어온 '험난한 여정' 한국의 첫 우주로켓 나로호에는 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한 우리 과학자들과 연구원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이 짙게 배어있습니다. 지난 2002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7년 동안 걸어온 험난한 여정을 김흥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9.08.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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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액체추진로켓', 러시아서 도입한 사연? 나로호는 고체와 액체연료를 쓰는 혼합형 로켓입니다. 상단 고체추진로켓은 100% 우리 기술로 만들었지만, 하단 액체추진로켓은 러시아에서 도입했는데, 여기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2009.08.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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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준비는 모두 끝났다…날씨가 '최종변수' 나로호 발사에 있어서 기술적인 준비는 사실상 모두 끝났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변수가 바로 날씨입니다. 지금은 구름이 약간 끼었을 뿐, 일단 크게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은, 끝까지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2009.08.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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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예정대로 쏜다!…최종 리허설 "이상무"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의 발사가 이제 대략 20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로호는 내일 오후 5시 경에 발사될 걸로 보입니다. 나로 우주센터를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2009.08.18 21:02
유시춘 "DJ는 뼛속 깊은 민주주의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자서전 구술 작업에 참여한 소설가 유시춘 씨는 18일 "김 전 대통령은 뼛속 깊은 민주주의자"라며 고인을 회고했다. 2009.08.18 19:54
잠잠한 태풍 분주하게 돌아갔던 지난 주와는 달리 이번 주는 날씨가 비교적 조용합니다. 8호 태풍 '모라꼿' 이후 이렇다할 비소식도 없구요. 폭염도 일요일을 고비로 주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009.08.18 17:22
'김 전대통령 서거' 종교계도 일제히 애도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지자 천주교를 비롯한 종교계가 일제히 애도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이날 정진석 추기경 이름으로 낸 애도 메시지에서 "한국인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이기도 한 김대중 토마스 모어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인권과 민주화, 한반도 평화증진을 위해 한평생 헌신하셨다"고 회고했다.정 추기경은 "김 전 대통령은 정치적 핍박 속에 여러 차례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사형선고를 받아 옥살이를 하고 이후로도 수십 년간 역경 속에서도 오히려 상대방을 용서하고 사랑으로 감싸 안았다"고 말했다.또 "김 전 대통령은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온갖 고난과 시련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회고할 만큼 진정한 신앙인이셨다"고 애도했다.정 추기경은 "지상의 삶을 충실히 마치고 선종하신 김 전 대통령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고인의 영혼이 자비로운 하느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권오성 총무 명의의 이날 애도 메시지를 통해 "김 전 대통령은 독재 정권 치하에서 민주화를 이룩하고 남북대화와 정상회담을 통해 민족 통일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09.08.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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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최종 리허설 진행…"발사 연기 안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나로우주센터에서는 최종 리허설이 진행됐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2009.08.18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