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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미끌'…장마철 노인 낙상 위험 높아 어르신들이 많이 당하시는 낙상 사고는 겨울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길이 미끄러운 여름 '장마철'에도 노인 낙상환자가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07.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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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무더위 기승…모레부터 다시 장마 내일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서울의 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면서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예상이 되고요. 습도가 높기 때문에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09.07.05 21:04
입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옷이 진짜? 회사원 A씨는 얼마 전 '셀룰라이트'를 분해 해 준다는 화장품을 구입했다.계속되는 야근 때문에 운동을 못해서인지 허벅지에 지방이 뭉친 덩어리가 만져졌기 때문이다.화장품을 바를 때마다 허벅지가 뜨거워지는 느낌을 받은 A씨는 '셀룰라이트가 타고 있구나' 하고 여기며 화장품의 효과를 의심하지 않았다.그러나 몇 주가 지나 도 허벅지 살은 빠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이상하게 생각하던 A씨는 어느 날 친구에 게 "셀룰라이트를 분해한다고 광고하는 화장품이 사실은 별 효과가 없다더라"는 말을 들게 됐다.학원강사 B씨는 인터넷에서 입기만 해도 셀룰라이트가 분해된다는 옷을 주문했다.나날이 느는 뱃살과 허벅지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이다.그러나 큰 마음 먹고 주문한 옷을 한동안 입어도 체중은 줄어들지 않았고, 보기에도 살이 빠진 것 같지 않았다.오히려 스트레스 때문인지 B씨 눈에는 살이 더 찐 것처럼 보였다.바르거나 붙이기만 해도 셀룰라이트를 분해해 살이 빠진다는 화장품과 패치가 유행이다.최근에는 입기만 해도 셀룰라이트를 분해한다는 옷도 등장했다.이들 제 품은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일까?◇셀룰라이트, 대체 뭘까셀룰라이트는 지방이 특정 부위에 지나치게 뭉친 것 을 말한다.여성의 경우, 허벅지가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것은 대부분 셀룰라이 트 때문이다. 2009.07.05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