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세계]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주지사 충격고백 미국 공화당이 잇따른 불륜 스캔들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상원 의원에 이어 이번엔 당 소속 주지사가 성추문에 휘말렸습니다. 오늘의 세계, 송인근 기자입니다. 2009.06.25 20:57
동영상 기사
중국 40도 안팎 '가마솥 더위' 몸살… 7명 사망 중국도 지금 40도 안팎의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열사병으로 7명이나 숨지는 등 인명피해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표언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9.06.25 20:31
영국 여왕-비서 간의 '핸드백 암호법'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공식석상에서 핸드백을 이용해 개인 비서에게 신호를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핀란드 일간지 헬싱긴사노맛이 24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2009.06.25 17:29
화장실에 신생아 버린 산모에 무죄 선고 캐나다 법원이 월마트 화장실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그대로 버리고 떠난 산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국영 CBC 방송이 24일 보도했다.CBC는 이날 사스커추원 지방법원의 닐 가브리엘슨 판사가 엄마인 에프럴 헬케트 의 행위는 부적절했고 엄마로서의 의무를 태만히 한 것이지만, 범죄 행위를 저지른 것은 아니라며 무죄를 선고했다고 전했다.가브리엘슨 판사는 헬케트가 임신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엉겁결에 월마트 화장실에서 출산했고 그 후 아기가 살아있는 채 발견됐음을 알고 자수했다는 사실에 비춰 볼 때 검찰이 주장하는 신생아 유기죄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헬케트는 법정 진술에서 2007년 5월 월마트에 쇼핑하러 갔다 갑작스럽게 통증을 느낀 후 화장실에서 남자 신생아를 낳았으며, 당시 아기의 얼굴 빛이 푸르고 체온마저 느껴지지 않아 죽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2009.06.25 17:03
트위터로 문학작품을 압축시킨다? 트위터 마니아들에게 과연 한계가 있는 것일까? 최근 이란 테헤란 거리에서 활약했던 단문장 블로그 형태의 웹서비스 트위터가 이번에는 세계적인 문학작품을 소화하는 수단으로 변신했다. 2009.06.25 16:58
동영상 기사
노 전 대통령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프랑스 방송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토크쇼 진행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잠비아 대통령이 연설 … 2009.06.25 14:21
동영상 기사
몰카에 들통난 '별문신 56개' '56개의 별문신' 으로 문신 아티스트를 고소했던 소녀의 주장이 거짓말로 밝혀졌습니다. 벨기에 소녀 킴벌리 블라밍크는 별 문신 3개를 그려 달라고 주문하고, 시술하는동안 깜빡 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 왼쪽 얼굴에 별 문신 56개가 그려져 있었다며 문신 아티스트를 고소했습니다. 2009.06.25 13:26
동영상 기사
[세상은지금] '휴대용 감옥' 부르카 착용금지 논란 프랑스에서는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 의상인 부르카 착용 금지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파리, 조 정 특파원입니다. 지난 17일 프랑스 국회의원 57명은 여성들의 얼굴과 신체를 감싸는 이슬람 전통의상 부르카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의회에 조사 요구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일부 의원들은 부르카를 휴대용 감옥이라고 지적하며, 여성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공공장소에서 착용을 금지하는 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도 부르카 착용은 종교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여성의 존엄성에 관한 문제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사르코지/프랑스 대통령 : 프랑스는 여성들이 부르카 안에 갇혀 존엄과 인권을 유린당하는 상황을 용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프랑스 의회는 이에 따라 여성들의 부르카 착용 실태를 조사할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9.06.25 12:45
숨진 이란여성 생전사진 다른 사람 것 이란에서 시위 도중 총에 맞고 숨진 네다 아그하-솔탄의 사진이 실제 네다의 사진이 아닌 비슷한 이름을 가진 다른 이란 여성의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란의 관영 IRNA통신은 테러단체 조직원의 여동생으로 솔탄을 오인한 저격병의 실수로 솔탄이 숨졌다고 보도했고, 솔탄의 이웃들은 솔탄의 가족이 이란 정부에 의해 강제로 거주지에서 쫓겨났다고 증언했다.25일 미국의 IT 동향 관련 블로그인 '테크더트' 등에 따르면 전 세계에 널리퍼진 솔탄의 사진은 비슷한 이름을 가진 '네다 솔타니'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의 사진으로 판명됐다.테크더트의 설립자이자 IT 전문 블로거인 마이크 매스닉이 테크더트에 올린 블로그 포스팅에 따르면 시위 도중 숨진 솔탄에 관심이 많았던 '에이미 빔'이라는 네티즌이 솔탄의 페이스북 사이트를 찾기 위해 검색을 하던 중 비슷한 이름의 사용자들을 발견했다. 2009.06.25 10:55
미 언론들, 애플 CEO 복귀 시각 엇갈려 미국 애플사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의 간 이식수술과 업무 복귀 등 일련의 비밀스런 행보와 관련해 미국 언론들이 서로 상반된 시각을 보이고 있어 … 2009.06.25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