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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 첫 등장…전세계 긴장 겨울철로 접어든 브라질에서 신종 플루의 변종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겨울을 지나면서 지금보다 훨씬 더 위험한 변종으로 발전할 가능성에 전세계가 긴장하고있습니다. 2009.06.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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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소요사태 닷새째…총격에도 시위 확산 다음 뉴스입니다. 부정선거 시비로 촉발된 이란의 소요 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친정부 민병대의 총격으로 이미 1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06.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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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엄영선 씨 시신 이르면 모레쯤 국내로 운구 다음 소식입니다. 예멘에서 납치, 살해된 고 엄영선 씨의 시신이 이르면 모레 국내로 운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족들은 예멘의 수도 사나에 도착해 엄 씨의 시신을 확인했습니다.카이로에서 이민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9.06.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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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사일, 3년∼5년 후 미 본토까지 위협할 것"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수준이 앞으로 3년쯤 뒤면 미국 본토를 위협할수도 있을 것이라고 미 정보당국이 밝혔습니다.워싱턴 정승민특파원입니다. 린 미 국방부 부장관은 미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이 궁극적으로 미국 본토에 대한 실질적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2009.06.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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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 "북 핵보유 절대 용납 못해" 거듭 천명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미 두 나라 정상이 어떤 경우에도 북한의 핵개발을 용납하거나 핵보유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유사시 미국의 핵우산 제공을 명문화하는 등 안보공약도 재확인했습니다.한·미 정상회담 첫 소식, 워싱턴 원일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9.06.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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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빨리 보내기? 별난 대회도.. 16일 미국 뉴욕에서는 '문자 빨리 보내기 대회' 가 열렸습니다.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문자를 주고받는 이 대회에는 이틀동안 22명의 참가자가 함께 했습니다. 2009.06.17 19:17
"패리스 힐튼 선망하다 파산하는 여성 속출" PR 컨설턴트인 영국인 엘 머피는 5년 전 18번째 생일날 집에 배달된 신용카드를 받아들고 자기도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에 나오는 배우들처럼 될 수 있다는 환상에 빠졌다. 2009.06.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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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강아지 구출 작전 영국에서 화장실 변기에 빨려 들어간 강아지가 4시간만에 구출 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노스홀트에 사는 4살 다니엘은 태어난지 1주일 된 코커 스페니얼 강아지를 화장실 변기에 넣고 씻고 있었습니다. 2009.06.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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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신종플루 변종 첫 발견…우려 확산 브라질에서 신종플루의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신종플루용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여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송인근 기자입니다. 겨울철을 맞은 남미 브라질에서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2009.06.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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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엄영선 씨 시신, 예멘의 수도 사나로 이송 예멘에서 피살된 고 엄영선 씨의 시신이 수도 사나로 이송됐습니다. 엄 씨의 사망이 공식 확인되자 현지 교민들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윤창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9.06.17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