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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영어강사 1명 더…신종플루 환자 22명 미국인 영어강사가 한 사람이 추가로 신종플루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이제 국내 신종플루 환자는 모두 22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성원 기자입니다. 영어 강사로 입국한 미국인 남성 한사람이 또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2009.05.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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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사람들 "조문하게 해달라" 옥중 눈물 현재 수감생활 중인 노 전 대통령의 측근 인사들은 조문 조차 못하는 처지를 한탄하며 애통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수석 등은 장례식에라도 참석할 수 있게 해달라며 법원에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냈습니다. 2009.05.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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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검찰총장, 서거 당일 사직서 제출했다 반려 김경한 법무장관과 임채진 검찰총장도 오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특히 임 총장은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당일 김 법무장관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가 반려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9.05.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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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분향소, 시민 자발적으로 상황실 운영 이제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만 덕수궁 시민 분향소에도 추모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장선이 기자. (네, 덕수궁 시민 분향소에 나와있습니다.) 아직도 조문객들이 많습니까? 전국 각지에 정부 분향소가 생겨나고는 있지만 이곳 시민분향소, 여전히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9.05.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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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노무현을 보내며…각별한 인연의 조문객들 오늘 봉하마을에서는 생전 노 전 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씨와 노 전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였던 송기인 신부도 빈소를 찾았습니다. 2009.05.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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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행렬 밤까지 이어져…누적 조문객 30만명↑ 그럼 여기에서 봉하마을을 다시 연결해서 이 시각 표정 알아보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종훈 기자. 밤이 깊어가고 있는데, 아직 조문 행렬이 긴 것 같군요? 네, 평일인 오늘도 이 곳 봉하마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9.05.2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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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조문 잇따라…대학가에도 추모 물결 전국 곳곳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특히 출·퇴근길 직장인 조문객들이 유난히 많이 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담배를 찾았다는 보도에 향 대신에 담배를 올리는 조문객도 많았습니다.정유미 기자입니다. 2009.05.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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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추모 열기 확산…"정말 고마웠어요" 인터넷에서도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 열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개인 홈페이지였던 '사람 사는 세상'에도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9.05.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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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걸려서라도.." 줄어들줄 모르는 추모객 서울 덕수궁의 시민 분향소에도 추모 인파가 계속 몰려들고 있습니다. 덕수궁으로 가보겠습니다. 장선이 기자. (네. 덕수궁 시민 분향소에 나와 있습니다.) 네, 그 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네. 2009.05.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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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분향소 70곳 설치…24시간 조문객 맞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전 국민이 애도할 수 있도록 정부와 각 지자체가 전국 70곳에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대표 분향소인 서울 역사박물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09.05.25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