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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교장·교감들도 잘못하면 '강등' 조치 국·공립학교와 마찬가지로 사립학교 교장, 교감들도 앞으로 일을 잘못하거나 비위를 저지르면 각각 교감과 평교사로 강등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런… 2009.04.0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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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협회 "원료 관리제도 도입 정부와 추진" 대한화장품협회는 석면 탈크 파문과 관련해 화장품 원료 업소에 신고 의무를 부여하는 등 원료 관리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정부와 함께 추진하겠다고 … 2009.04.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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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이동통신 서비스요금 현장조사' 실시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동통신사의 서비스 요금 실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2009.04.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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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산불 이틀째 번져…확산 방지에 '안간힘' 어제 경북 칠곡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새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주민들이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피해 면적이 워낙 넓어 완전 진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9.04.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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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로비의혹 '노무현 최측근' 정상문 체포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오늘 오전에 전격 체포했습니다. 2009.04.07 12:09
국민 63% "북한 로켓발사, 안보위협" 국민 약 63%가 북한의 지난 5일 장거리 로켓 발사를 우리 안보의 위협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7일 나왔다. 통일부가 5일 북한의 로켓발사 직후 '리서치&리서치'에 의뢰, 전국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심각하다'와 '다소 심각하다'는 응답자가 각각 22.9%와 39.8%로, 62.7%가 위협으로 인식했다. 2009.04.07 11:49
또 검찰 악연…'노무현의 집사' 정상문 정상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이 7일 대검 중수부에 전격 체포되자 그가 누구인지, 이번 사건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릴 만큼 노 전 대통령 가족과 오랫동안 두터운 친분을 쌓은 최측근 인사라는 점에서 그에게 쏠린 눈길은 여느 때와 다르다. 2009.04.07 11:38
'성접대의혹' 전 청와대 행정관도 뇌물 입건 청와대 전 행정관에 대한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마포경찰서는 청와대 김모, 장모 전 행정관을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두 전 행정관과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가 모텔에 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두 전 행정관을 뇌물 혐의로 추가로 입건했다"고 말했다. 2009.04.07 11:16
검찰, 금명간 강금원 회장 영장 청구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 알려진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에 대해 금명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7일 "피의자 신문조서 내용 분석이 끝나는 대로 신병처리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09.04.07 11:12
멜라민·석면상품, 마트 계산대서 걸러낸다 멜라민 함유 판정을 받은 식품이나 기준을 넘은 중금속이 포함된 장난감, 탈크 성분이 들어간 베이비 파우더처럼 위해 판정을 받은 상품을 대형 마트 계산대에서 자동 차단하는 시스템이 가동을 시작했다. 2009.04.07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