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사칭 재혼미끼 사기·성폭행 50대 구속 경기도 가평경찰서는 의사라고 속여 여성들에게 접근해 억대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 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5월 인터넷 재혼… 2009.02.21 12:15
만취 대학생,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사망 20일 밤 11시 54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 지하철 1호선 독산역 인근 선로에서 대학생 유 모씨가 병점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 2009.02.21 11:21
우리나라 국민 64% "사형제 유지·집행 찬성" '연쇄살인범' 강호순 사건 이후 사형 집행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법무부가 이와 관련한 여론조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주목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7년 이후 12년 동안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사실상 사형제 폐지 국가로 분류돼 왔지만 강호순 사건 이후 보수단체를 중심으로 사형집행을 촉구하는 여론이 일었다.법무부는 최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의 19세 이상 성인 남녀 3천여명을 대상으로 `사형제 유지와 집행'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이 사형제 유지와 사형 집행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2009.02.21 11:19
영월서 부부싸움 뒤 농약 마신 아내 숨져 지난 18일 강원 영월군 서면의 자택에서 농약을 마시고 중태에 빠진 A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21일 오전 2시 30분께 숨… 2009.02.21 10:37
학업평가 부산도 재채점…'부풀리기' 의혹 전국단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대해 부산에서도 재채점을 통해 성적 부풀리기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전교조 부산지부와 일선 교사 등에… 2009.02.21 10:33
'성형수술 도중 실수' 의사에게 벌금형 선고 성형 수술을 하다 실수로 환자에게 상처를 입힌 의사가 형사 재판에서 유죄 선고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2단독 이승호 판사는 21일 눈 밑 … 2009.02.21 10:08
괴산서 대학 신입생 60여명 집단식중독 증세 21일 오전 1시께 충북 괴산군 청청면 관평리 모 청소년수련시설에서 합숙하던 경북대 신입생 60여 명이 집단으로 구토와 복통증세를 보여 보건당국… 2009.02.21 09:52
부산서 '가출 여성' 보호조치 중 투신 중상 20일 오후 6시 40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모텔에 투숙중이던 이모씨가 경찰의 보호조치를 받기 위해 지구대로 함께 가기위해 준비를 하던 … 2009.02.21 09:41
'흉악범에게도 전자발찌'…인권침해 논란 성폭력사범을 상대로 한 전자발찌 제도를 재범 가능성이 있는 흉악범에게도 확대 적용키로 하면서 인권침해 논란도 동시에 불붙고 있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자발찌 시행 대상 범죄를 상습 성폭력에서 살인이나 강도, 약취유인, 방화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군포 연쇄살인 사건과 같은 강력범죄가 늘어나면서 국민 불안이 가중돼 재범 방지 필요성이 높아졌다는 이유에서다.`특정 성폭력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습 성폭력범만을 상대로 시행되는 이 제도를 미성년자 유괴 범죄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법무부가 내놓은 것. 2009.02.21 09:37
[SBS논평] '학업 성취도 평가' 파문 전라북도 임실교육청의 성적 허위 보고 파문과 관련해서 교육부가 평가 결과에 대한 전면 재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입니다. 2009.02.21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