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닮은꼴 병원이름' 분쟁 본격화 의료계에서 비슷한 병원명칭과 로고 사용을 둘러싼 분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척추디스크 질환 전문으로 유명한 우리들병원은 비슷한 병원 이름과 로고 등을 쓰는 대전의 W척추병원 등에 대해 민·형사 소송을 추진 중이다. 2009.02.03 10:54
강호순 '감금혐의' 새로 드러나…수사결과 발표 경찰은 연쇄살인 피의자 강호순에 대한 그동안의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강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강호순이 또 한 여성을 감금했던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2009.02.03 10:50
강호순, 7차 사건 뒤에도 '추가범행' 시도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한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3일 연쇄살인범 강호순의 신병과 수사기록 등을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넘기고 열흘간의 수사를 일단 마감했다.경찰은 이날 강을 검찰에 송치한 뒤 수사본부를 해체하고 강의 전처.장모 방화살인 의혹과 추가범행이 의심되는 부녀자 실종사건 등에 대한 수사는 따로 전담팀을 꾸려 계속 진행키로 했다.경찰은 특히 강이 마지막 7차 사건 이후에 추가범행을 시도한 사실을 확인, 여죄의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2009.02.03 10:45
전남 어린이집 영아 사망사건…한달 째 '미궁' 한살배기 아이가 어린이집에 맡겨진 지 2시간만에 혼수상태에 빠진 후 사망한 사건을 두고 경찰이 한달이 다되도록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2009.02.03 10:45
분실물 피해자 두번 울리는 '먹튀 주의보' 택시 등에서 물건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분실물을 찾았다며 연락한 뒤 돈을 챙기는 신종 사기범들이 활개치고 있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유실물센터 등의 인터넷 게시판을 열람한 뒤 마치 자신이 유실물을 보관중인 것처럼 속여 배송비와 사례금을 송금받고 연락을 끊어버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09.02.03 10:39
'용산참사' 전경버스에 방화한 3명 영장 서울 용산경찰서는 3일 '용산참사'와 관련해 경찰의 강제 진압에 항의하며 전경버스에 불을 지른 혐의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방화에 가담한 혐의로 윤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배모씨 검거에 나섰다. 2009.02.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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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순과 동명이인 네티즌들 '곤욕' 연쇄살인범 강호순과 같은 이름의 네티즌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만으로 검색이 되는 인터넷 개인 홈페이지의 특성때문인데요. 이 사이트에서 강호순이라는 이름으로 검색되는 남성은 열아홉명이나 됩니다. 2009.02.03 10:33
한달 전 설치한 '건건동 CCTV'가 범인 잡았다 경기서남부지역 부녀자 7명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강호순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한달 전 도로변에 설치한 CCTV였던 것으로 밝혀졌다.경기… 2009.02.03 10:30
시골 독거노인 '손발 묶고' 금품 훔쳐 전남 진도경찰서는 3일 시골에서 혼자 사는 노인을 결박해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일 오후 8시45분께 … 2009.02.03 09:59
-32.8%…수출, 너무 줄었다 지난달 수출이 사상 최대로 많이 줄었다. 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 1월 수출은 216억 9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8% 줄었다. 2009.02.03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