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가 단단해지는 까닭은?…'콜라겐' 과다 때문 피부에 생긴 상처가 아문 흉터가 과도하게 튀어나오거나 단단해지는 것은 상처 부위에서 과도하게 생성되는 콜라겐 성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대의대 강북삼성병원 성형외과 장충현 교수팀은 33명의 흉터 환자를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상처 부위에서 생성되는 콜라겐의 양이 많은 사람일수록 흉터가 단단해지고 튀어나와 흉터제거술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30일 밝혔다. 2008.12.30 16:10
주먹다짐 탓?…불황에 '눈 골절' 환자 급증 불황인 요즘 개인 간 다툼이 늘어나면서 안과병원에 때아닌 '눈 골절' 환자가 급증해 씁쓸함을 더해주고 있다. 30일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통계에 따르면 외부 충격으로 눈 주위 뼈가 골절되는 '안와골절'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12월 한 달간 총 141명으로, 2006년과 2007년의 82명, 67명에 비해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12.30 16:04
위기의 방송 3사 "밤 10시 드라마 정시 시작" 경기 침체에 따른 광고 판매 부진으로 위기에 처한 지상파 방송 3사가 이번에는 평일 오후 10시대에 방송되는 드라마의 시작 시간을 정각 10시로 맞추는데 합의했다. 2008.12.30 14:23
"나홀로 가구가 인터넷 더 많이 한다" 1인 가구의 인터넷 활용 및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30일 '1인 가구 인터넷 이용실태' 보고서를 통해 1인 가구의 인터넷 이용자가 다인 가구의 인터넷 이용자에 비해 인터넷 이용시간이 길고 인터넷 서비스 이용도도 더 높다고 밝혔다. 2008.12.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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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세밑한파'…강풍에 체감기온 더 떨어져 세밑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낮에도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면서 종일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08.12.30 12:23
5천만년전에도 지구온난화…바다는 '온탕' 지구온난화를 연구하고 있는 뉴질랜드 과학자들은 5천만년 전에도 지구온난화로 뉴질랜드 바다의 수온이 섭씨 30도까지 올라갔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2008.12.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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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9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여야 원내대표 '막판협상'...대치정국 중대고비 2. 이스라엘, '전면전' 선언...지상군 투입 초읽기 3. 이슬람권, 반 이스라엘·미국 시위 확산 4. 2008.12.30 09:23
'숨 고르기' 사극 열풍, 새해에는 재점화될까? 최근 몇 년 간 계속된 사극 열풍이 숨 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사극의 인기가 내리막길을 걷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과연 사극의 전성시대는 지난 것일까. 2008.12.30 09:12
이현우·알렉스, 요리 프로그램 MC 맡아 연예계에서 '요리 잘하는 남자'로 소문난 가수 이현우와 알렉스가 요리 토크쇼의 MC로 나선다. 두 사람은 SBS TV가 31일 오후 6시30분에 선보이는 파일럿프로그램 '대한민국 쿡'의 진행을 맡는다. 2008.12.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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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지방 영하권…충청·호남 내일까지 눈 오늘 아침 추워졌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지금 중부 내륙은 영하 5도 안팎에 머물고 있는데요. 오후에도 중부 지방은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아서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2008.12.30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