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orry.." "I'm sorry.." 전 세계 누구든 알아들을 수 있는, 가장 쉬운 영어일텐데요. 부시 대통령이 미 언론과 인터뷰에서 새삼스럽게 밝힌 말입니다. 2008.12.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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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일자리 창출 위한 '신 뉴딜정책' 발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른바 '신 뉴딜정책'의 추진을 발표했습니다.워싱턴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침체에 빠진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21세기형 신 뉴딜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오바마 당선자는 주례 라디오 연설에서 "대통령 취임 후에 신 뉴딜정책을 추진해 공공건물 건립과 도로 건설, 그리고 인터넷 통신망 확산 등을 통해 250만 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2008.12.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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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 모인 무슬림들…성지순례 '하지' 시작 이슬람 신도들의 종교 의무 가운데 가장 성스러운 의식인 '하지', 즉 메카 성지순례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벌써부터 수백만 명의 순례객이 사우디로 몰리고 있습니다.카이로에서 이민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8.12.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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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물의 도시…베니스, 20년만의 대홍수 '물의 도시'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베니스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20여 년만의 대홍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김인기 특파원이 소식 전해왔습니다. 118개의 섬으로 이뤄진 '물의 도시' 베니스. 2008.12.07 20:49
오바마 각료, 럼즈펠드와 '맞짱' 떴던 신세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에 의해 차기 행정부의 보훈부 장관에 내정된 에릭 신세키 전 육군 참모총장은 군의 각종 현안을 놓고 도널드 럼즈펠드 전 국방장관과 `맞짱'을 떴던 아시아계 첫 4성장군 출신.지금까지 오바마 당선인이 발표한 8명의 각료내정자 가운데 유일한 아시아계여서 차기 미 내각의 인종적 다양성에 한 몫을 보태게 됐다.신세키는 일본제국주의가 진주만을 공격한 지 67년이 되는 날인 7일 자신과 같은 하와이 태생인 오바마 당선인에 의해 보훈장관에 지명을 받게 된다.베트남전에서 지뢰를 밟아 발을 다친 그는 예비역 군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제대로 헤아릴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지난 2003년 이라크전 개전을 앞두고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해 전쟁 종료 후 이라크의 안정을 위해서는 수 십만명의 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나, 럼즈펠드 당시 국방장관으로부터 "틀려도 한참 틀렸다"는 말을 듣고 4개월 뒤 군복을 벗었다.그의 퇴임식에는 `민간인' 군 수뇌부가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아 `신세키 죽이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2008.12.07 14:54
미국 자동차 빅3 위기속 포드 '실리 챙기기' 부도 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포드가 GM을 제치고 조만간 선두주자로 부상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분석했다. 2008.12.07 14:52
2008 홍콩컴퓨터 축제 금융위기 속 '문전성시' 컴퓨터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는 '2008년 홍콩 컴퓨터 축제'가 연일 10만명이 넘는 인파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당초 주최 측은 전… 2008.12.07 14:46
뭄바이 테러 협조자 중 1명은 인도 경찰관? 뭄바이 테러범들을 도왔던 인물 가운데 인도 경찰 수사관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인도 웨스트벵갈주 콜카타 경찰은 허위 서류를 이용해 휴대전화 가입자 식별 카드를 발급받아 이를 뭄바이 테러범들에게 제공한 혐의로 지난 5일 검거된 2명 가운데 1명이 경찰 수사관이라고 밝혔다. 2008.12.07 14:44
오바마, 보훈부 장관에 일본계 신세키 내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6일 차기 행정부의 보훈부 장관으로 에릭 신세키 전 육군 참모총장을 내정했다.오바마 당선인은 7일 NBC방송의… 2008.12.07 14:42
중국 상하이 유치원교사 모집에 절반이 석박사 중국도 경기침체로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유치원 교사모집에 석박사생들이 줄을 서고 있다.동방조보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광다전람중심에서 거행된 교사 모집 전문박람회에 1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2008.12.07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