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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조선 '사진으로 돌아왔다' 영국신문에 실렸던 구한말 황실과 풍속을 담은 희귀 사진과 삽화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1858년부터 1911년까지 영국신문에 소개된 조선의 희귀한 풍속사진과 삽화 261컷입니다. 2008.10.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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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그린 조선의 천재화가 '신윤복 신드롬' 요즘 조선의 천재 화가 신윤복을 소재로 한 드라마와 영화 각종 책과 전시회 등이 사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가히 신윤복 신드롬이라 불릴 정도인데요. 2008.10.2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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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까지 고마운 가을비…퇴근길 '쌀쌀' 반가운 가을비가 지나가고 있습니다.지금은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여전히 굵은 비가 이어지고 있고요그밖의 지방에서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2008.10.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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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화가 '신윤복' 그의 진실은? 요즘 문화계에선 조선말 천재 화가 신윤복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윤복의 사랑과 작품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바람의 화원' 이 큰 인기를 끌었고, 드라마의 원작 소설은 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가 됐습니다. 2008.10.2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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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비야 반갑다!"…밭작물 해갈에 큰 도움 오늘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충분치는 않았지만 가뭄 피해가 커지던 남부 지방의 밭작물 해갈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KBC, 송도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10.2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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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우리 모습은? '구한말 희귀사진' 공개 구한말 황실과 풍속을 담은 희귀 사진과 삽화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영국 신문에 실렸던 우리의 100년전 모습, 유병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고종황제의 둘째부인이자, 영친왕의 어머니 순빈 엄 씨.숙명, 진명, 양정 세학교를 설립한 왕비로, 고종이 특히 그 아름다움에 매료됐다고 전해져 복스러운 얼굴에 조선말 미인의 기준을 엿볼 수 있습니다.조선 총독 이토 히로부미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그 두 자녀와 함께 선 엄비의 표정에는 구한말 조선의 어둠이 드리워져 있습니다.1907년 고종이 강제로 퇴위된 뒤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던 때의 사진입니다.도포와 갓을 쓴 고종과 순종, 두 내시 사이에 서있는 어린 영친왕.건물 밖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고종의 표정에서 아직 세상사를 궁금해 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서울에 처음 나타난 자동차에 혼비백산하는 조선의 백성들.땅에 얼굴을 파묻은 사람부터, 모두 집어던지고 달아나는 아이까지, 자동차는 이들에게 괴물로 보였습니다.1858년부터 1911년까지 영국신문에 소개된 조선의 희귀한 풍속사진과 삽화 261컷이 공개됐습니다. 2008.10.22 20:41
건조한 가을철! 탈모 예방·관리하는 생활 습관 <원포인트 생활정보 Q. - 건조한 가을철! 탈모를 예방·관리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 - 머리 감기 전, 굵고 끝이 둥근 브러시로 빗어주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모발을 건강하게 가꾸어준다. 2008.10.22 17:46
[날씨와 생활건강] 탈모 예방·관리하는 생활습관 오랜만에 비가 오니까 기분까지 시원하죠. 서울에는 아주 약한비가 오는둥마는둥하더니. 지금은 빗줄기가 좀 살아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오늘 오전중에는 제주도나 전남남해안쪽에 비가 많이 왔다면, 지금은 비구름이 이동해가면서 영남지방,그리고 수도권쪽에 강우량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2008.10.22 17:45
남해안 가뭄 해갈 늘 변하는 것이 날씨지만 수요일인 오늘처럼 그 변화가 반가울 수는 없습니다. 전국민이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비가 내린 것인데요. 특히 식수난이 심각했던 남해안에 많은 비가 내려 큰 걱정을 덜었습니다. 2008.10.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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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가을 단비 '촉촉'…내일 오후부터 '쌀쌀' 다음 뉴스입니다. 내일까지 전국에 가뭄과 더위를 달래주는 단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서 쌀쌀해지겠다는 예보입니다. 2008.10.22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