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 대통령 측근비리 의혹´ 대기업 사장 조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들이 공사 수주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대기업 건설사 유 모 사장을 2일 오후 불러 조사했습니다. 2008.09.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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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타리, '영유아사망률 줄이기'에 5억 모금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한국로타리 회원 만 여명은 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 로타리의 날' 행사를 갖고, 국제로타리가 추진중인 영유아 사망… 2008.09.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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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서울 고교학군 '대수술'…31개로 확대 30년 넘게 유지돼 왔던 서울시내 고등학교의 학교군 체제가 현행 11개에서 31개로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서 사는 곳에 관계없이 원하는 고등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2008.09.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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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봉하마을 e지원 하드디스크' 분석 착수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측이 봉하마을 사저에 설치했다가 국가기록원에 반납한 하드디스크를 분석하는 작업을 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 2008.09.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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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통령 사위' 조현범 씨 주가조작 내사 검찰이 이명박 대통령의 셋째 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재벌 2,3세들의 주가조작 의혹 사… 2008.09.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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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자금 의혹' 프라임그룹 본사 압수수색 서울서부지검은 비자금 조성의혹을 받고 있는 프라임그룹의 서울 광진동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프라임그룹이 단기간에 여러 계열사를… 2008.09.02 17:06
"피부미용사제도 폐지" 시각장애인 자살기도 2일 오후 1시50분께 서울 종로구 보건복지가족부 앞에서 '피부미용사제도 전면 폐지'를 주장하며 집회를 갖던 대한안마사협회 송 모 회장이 수면제… 2008.09.02 17:03
"호스트바 처벌규정이 없다"…법개정 시급 최근 남성접대부를 고용해 유흥영업을 하는 '호스트바'가 범람하고 있음에도 관련 법이 시대흐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업주가 처벌을 면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2008.09.02 17:01
검찰, 이 대통령 사위 내사…뭘 들여다보나? 재벌가 2.3세들의 코스닥 시장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망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으로까지 확대돼 귀추가 주목된다.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2일 조 부사장이 코스닥 기업인 엔디코프의 지분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조 부사장은 한국도자기 창업주 손자인 김영집 씨가 2006년 초 엔디코프를 인수했다 작년 4월 되팔 때 이 회사 지분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이 조 부사장에 대한 내사에 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그가 투자한 다른 코스닥 회사의 지분 매입 과정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조 부사장은 작년 8월 김영집 씨와 아남그룹 창업주 손자인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 극동유화그룹 장홍선 회장의 아들 장선우씨 등 재벌 2.3세들과 함께 코디너스의 유상 증자에 참여했다.또 작년 9월 동일철강 유상증자에 참여하려다 금융감독원 제지로 무산된 바 있다.당시 조 부사장이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일철강 주식은 '황제주'로 떠오르며 10여일 만에 3배 이상 치솟았다.이 과정에서 조 부사장이 다른 재벌가 자제들과 함께 회사의 비공개 정보를 이용하거나 인위적으로 주가를 띄웠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었다.그러나 검찰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2008.09.02 16:14
수원 병원서 도주 수감자 한달째 행방묘연 지난달 초 새벽 경기도 수원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에 달아난 서울구치소 수감자 김주노씨의 행방이 한 달째 오리무중이다.김씨는 도주 당시 왼무릎 십자인대 수술을 받고 깁스를 한 상태라 조기 검거가 예상됐지만 2일까지 행적 파악이 전혀 안돼 추가범행마저 우려된다.◇수원 도심서 택시 내린 뒤 행적 묘연 김씨는 지난달 3일 오전 4시3분께 치료중이던 수원시 우만동 동수원병원에서 교도관들의 감시소홀을 틈 타 환자복을 입은 채 달아나 4시15분께 택시를 타고 800여m 떨어진 매탄동 시가지에서 내린 이후 지금껏 행적이 묘연하다.1천만원의 신고보상금을 내 건 경찰은 김씨가 수원에 연고가 없는 관계로 제보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됐지만 신빙성있는 신고는 전무했다. 2008.09.02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