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봉하마을 e지원 하드디스크' 분석 착수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측이 봉하마을 사저에 설치했다가 국가기록원에 반납한 하드디스크를 분석하는 작업을 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 검사와 수사관 6명을 보내 하드디스크 분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참여정부가 임기말 국가기록원에 넘긴 기록물과 노 전 대통령측이 반납한 하드디스크 파일의 32자리 고유번호를 비교해서, 노 전 대통령측이 갖고 나간 자료를 모두 반환했는 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