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에 폭발물 있다" 허위신고 40대 입건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고 허위로 신고한 혐의로 41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27일 밤 10시쯤 술에 취한 채 자신의 휴대전화로 경찰에 전화를 걸어 경복궁역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고 허위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8.04.28 16:32
친구 부인 성폭행하고 금품 뜯어낸 40대 구속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28일 친구의 부인을 성폭행한 뒤 가족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 2008.04.28 16:25
연세대의 황당한 '서울대 이겼다' 주장에 망신 연세대가 사설학원이 자체집계한 자료를 토대로 "2008년 정시모집에서 연세대가 국내 1위로 증명됐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지만 … 2008.04.28 16:17
전교조 "외부강사 교내 강의료 시간당 25만원" 교육과학기술부가 방과후학교 교육프로그램에 외부 강사들의 참여를 허용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이에 대한 수용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 경기지부… 2008.04.28 16:15
'백혈병 투쟁' 삼성반도체 전직직원들 산재신청 경기지역 시민단체들이 주축이 돼 구성된 '삼성반도체 집단 백혈병 진상 규명과 노동기본권 확보를 위한 대책위원회' 는 28일 서울 여의도 근로복지공단을 방문, 백혈병에 걸려 투병 중인 전직 삼성반도 체 직원 4명에 대한 산업재해 신청서를 접수했다. 2008.04.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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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부른 재앙, 중국 전국토의 27% 사막화 내몽골 남서쪽에 위치한 난량타이 마을.이 마을 사람들은 코앞에까지 다가온 모래사막 때문에 생계마저 위협받고 있었다. 4,5년 전만해도 양들을 방목하며 살아왔다는 왕쫑샤오 씨 부부. 2008.04.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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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음산산맥 중국 내몽고 지역을 가로지르고 있는 '음산산맥'은 거대한 죽음의 땅이었다. 나무 한그루 없는 민둥산엔 흙먼지만 풀풀 날리고 있었고, 양떼들은 흙… 2008.04.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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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발원지,'내몽골'에선 지금 무슨 일이? '울라터후치'는 우리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황사 발원지 '쿠부치 사막'에서 250km 거리에 있는 마을이다. 과연 이 마을이 사막으로 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고, 모래폭풍 속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취재진은 황사 발원지인 중국 내몽골 현지에서 사막화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의 삶과 충격적인 ‘사천바오‘의 위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2008.04.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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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으로 변한 마을 '울라터후치' 중국 내몽골자치구 북서쪽, 서울 면적의 2배가량 되는 '울라터후치' 마을. 3일에 한 번 꼴로 불어오는 모래 폭풍으로 마을 전체가 모래더미에 묻혀있다. 2008.04.28 16:12
'보복폭행' 최초수사 경찰관 각종의혹 무혐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보복폭행 사건을 처음 수사했던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오모 경위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7개월만에 모두 무혐의 처리됐다.이에 … 2008.04.28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