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15억원대 '짝퉁' 의류 유통업자 검거 인천지방경찰청 외사과는 타이완에서 대량으로 수입한 의류를 유명 제품으로 속여 판 혐의로 39살 장 모 씨를 구속하고, 66살 장 모 씨 등 5명… 2008.03.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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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뒤늦게 "빨리 용의자 잡자"…비난 빗발 첫 소식입니다. 어린이 납치미수 사건, 어제 저희 SBS가 단독 보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뒤늦게 인력을 대거 투입해서 용의자 검거에 나섰지만, 늑장 수사에 시민들의 비난만 빗발치고 있습니다. 2008.03.31 17:14
공직자가 내연녀에게 '백'써준 건 뇌물 아냐 공직자가 직권을 악용해 내연녀에게 유·무형의 재산 이익을 안겨줬더라도 뇌물을 함께 받았다고 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31일 신정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선고공판이 열린 서울 서부지법.형사1단독 김명섭 판사는 이들의 다른 여러 혐의들 가운데 변 전 실장이 동국대에 재정 지원을 약속하고 신정아씨를 교원으로 임용하도록 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2008.03.31 17:11
대운하반대시민연합, 국토부·환경부 장관 고발 대운하반대 시민연합은 소속 회원과 서명에 동참한 2만 7천여 명의 이름으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직권 남용 혐의로 서울… 2008.03.31 17:08
"문제유출 관련자 파일삭제로 증거인멸 시도"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유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31일 문제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유 모 학원강사와 문제 출제위원인 조 모 교사가 컴퓨터… 2008.03.31 16:11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사건 경찰수사 성과없어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을 수사 중인 일산경찰서 수사본부는 사건 발생 5일 만인 31일 경찰인력 170여 명을 투입해 아파트 주변을 중심으로 … 2008.03.31 16:00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사건 수사 '총체적 부실'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은 초동수사를 맡은 지구대부터 전담반에 이르기까지 수사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 등 총체적으로 부실한 수사를 벌였던 것으… 2008.03.31 15:49
경주 한 농촌마을서 22차례 '닥치는 대로' 절도 경북 경주의 한 농촌마을에서 22차례나 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특히 이 20대는 농촌의 빈집을 골라 현금뿐만 아니라 휘발유, … 2008.03.31 15:47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 시간대별 재구성 안양 초등생 혜진·예슬이 사건으로 온 국민이 충격 속에 빠져 있는 가운데 일산에서 또다시 여자 어린이 납치미수 사건이 발생해 경찰의 어린이 안전치안 대책이 말 뿐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가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는 진술과 무차별 폭행 장면이 담긴 CCTV 내용 등으로 납치 용의점을 충분히 확인하고도 단순폭행 사건으로 상부에 보고해 사건을 은폐·축소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사고 있다.경찰의 뒤늦은 진상조사와 사건 당사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시간대별로 재구성했다.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26일 오후 3시 44분께.고양시 대화동의 한 아파트 3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A 양이 40∼50대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주먹과 발로 무차별 폭행 당했다.A 양은 때마침 "살려달라"는 비명을 듣고 달려 나간 이웃 여대생 B 씨에 의해 수 분만에 안전하게 구조됐다. 2008.03.31 15:46
'수지 김 사건' 장세동 씨 9억여 원 배상 확정 남편에게 살해당한 뒤 간첩누명을 썼던 '수지 김' 사건과 관련해 당시 사건을 조작한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에게 9억여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2008.03.31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