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증빙서류·자격증 만들어 팔아온 목사 구속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가짜 신학교를 운영하며 각종 자격증과 학력이나 경력 관련 서류를 허위로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58살 홍 모 목사를 구속했습니다. 2008.03.26 15:18
경기지역 시민단체 '대운하 반대' 운동 본격화 경기지역 5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운하백지화 경기행동'이 대운하 건설 반대를 위해 지역별 순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을 상대로 대운하 반대… 2008.03.26 15:16
여자 어린이 귀엽다고 강제 키스…"추행 해당" 여자 어린이에게 강제로 키스하면 추행에 해당된다는 판결이 나왔다.창원지법 제3형사부는 26일 노래연습장에서 만 4세의 여아에게 추행한 혐의로 기… 2008.03.26 15:12
검찰, 김경준 수용된 서울구치소 독방 압수수색 김경준씨의 입국 배경에 대한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6일 김씨가 수용돼 있는 서울구치소 독거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검… 2008.03.26 14:56
경찰청, 휴대전화에 GPS 장착 의무화 추진 경찰청이 모든 휴대전화에 위성항법장치(GPS·Global Positioning System) 모듈을 장착토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2008.03.26 14:21
총선 후보 중 '100억원 이상 주식부자' 6명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100억원 이상 주식부자가 6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재계 전문 사이트인 재벌닷컴이 4.9 총선 출마자 중 상장 및 비상장 기업 최대주주의 보유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서울 동작을 지역구에 출마한 정몽준 한나라당 후보가 3조78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2008.03.26 13:54
고려대, '국가고시 전문' 단과대 설립안 검토 고려대는 로스쿨, 즉 법학전문대학원 도입에 따라 폐지될 법대 학부 정원으로 각종 국가고시 준비를 위한 새 단과대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08.03.26 13:45
특검 "계좌 추적으로 비자금 원천파악 어렵다" 삼성 특검팀은 전현직 임원 명의로 개설된 차명계좌에 들어 있는 돈의 규모와 성격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삼성측으로부터 최근 제출받은 임원 명의의 수백개의 차명계좌와 자체 계좌 추적으로 찾아낸 1,300개의 차명계좌를 비교해 분석중입니다. 2008.03.26 13:38
경찰 "아동·부녀자 실종사건 총력 대응체제 가동" 경찰청은 26일 아동, 부녀자 실종 사건 종합 치안 대책을 발표하고 최근 잇따르는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총력 대응 체제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08.03.26 13:36
"가슴으로 낳은 아들에게 신장 하나쯤이야" "가슴으로 낳아 기른 아들이 아프다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어요. 아들이 완쾌된다는데 신장이 아니라 그 무엇이든 못주겠어요?"계모… 2008.03.26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