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봄 여성구두는 '오픈' 스타일이 대세 한겨울에도 발목이나 발등을 덮는 레깅스를 입고 맨발로 플랫슈즈를 신거나 심지어 앞 코가 트인 '토 오픈' 구두를 신은 여성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2008.0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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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시 뉴스 불이 처음 난 시간이 어제 저녁 8시 48분. 목조 건물의 경우 일일이 해체하고 확인하면서 불을 끄는 게 일반적이지만, 문화재다 보니 겉에서 보이는 불길 잡기에만 급급했습니다. 2008.02.11 16:14
숭례문, '대한민국 국보 1호' 타이틀의 명암 잿더미로 변해버린 숭례문을 지켜보는 시민들은 착찹함을 금치 못했다. 시민들은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문화재인 '국보 1호'가 이렇게 힘없이 사라져 버렸다는 데 대해 "'자존심 1호'가 무너진 것 같다"며 애통함을 표시했다.이처럼 '국가대표' 문화재로 대접받아온 숭례문은 그러나 40여년간 지켜온 국보 1호 타이틀을 둘러싸고 영광만큼이나 비애도 많았다.숭례문이 국보 1호로 지정된 것은 지난 1962년 12월. 2008.02.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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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숭례문이 힘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지붕 안에서 치솟은 불길은 쉴새없이 검은 연기를 토해냅니다.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거대한 불기둥 속에 이미 숯덩이로 변해버린 누각은 더이상 버틸 힘이 없습니다. 2008.02.11 14:17
무형문화재 '곡성 돌실나이' 김점순 씨 별세 중요무형문화재 제32호 '곡성의 돌실나이' 보유자 김점순 씨가 지난 5일 오후 10시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돌실나이의 '돌실'은 전… 2008.02.11 14:05
네티즌이 1년 전 '숭례문 방화 가능성' 경고 "숭례문 개방은 바람직했으나 너무 경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조만간 잘못하면 누가 방화할 수 있습니다" 국보 1호 숭례문이 11일 새벽 화재로 무너져내려 국민적 충격을 주고있는 가운데 마치 이번 사건을 예견이라도 한 듯 20대 네티즌 김모씨가 지난해 2월 24일 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나도 한마디' 사이트에 방화 가능성을 경고하는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008.02.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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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어제와 비슷…밤부터 기온 '뚝' 이제는 추위에 대한 대비를 잘 하셔야겠습니다. 퇴근길 무렵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날이 부쩍 추워지겠는데요.특히 내일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10도로 오늘보다 7도 가량 크게 떨어지겠고요.모레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추위는 금요일부터나 점차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8.02.11 12:24
숭례문 복원 절차 어떻게 진행되나 화재로 붕괴된 국보 1호 숭례문 원형 복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문화재청은 11일 오전 최기영 대목장을 비롯한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문화재위원회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진단 및 향후 복구 계획 등을 논의하고 복구 기본방침을 정했다. 2008.02.11 11:49
문화재청 "불탄 숭례문 원형대로 복원하겠다" 불의의 화재로 국보 1호 숭례문이 완전 소실된 가운데 문화재청은 11일 '숭례문 복구 기본방침'을 발표하고 "숭례문을 원형대로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2008.02.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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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환경공해 노출 여학생, 사춘기 빠르다" 환경 공해가 우리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러한 환경 독소 중 일부는 노출된 여학생들에게 사춘기를 앞당기고 과잉 성장을 불러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02.11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