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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8.01.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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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이달 중에 북핵 6자회담 개최하자" 북한과 한미 양국이 이달 안에 다시 6자회담을 열기로 했습니다. 시한을 넘긴 채 지지부진한 북한 핵 신고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2008.01.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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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인 경제행보 계속 "금융산업 규제완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금융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대폭 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대형 금융기관을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2008.01.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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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총리후보 4명 압축…모두 일 잘하는 CEO형 차기 정부의 첫번째 총리 후보는 4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단 정치인은 제외됐습니다. 이어서 김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 정부의 첫 총리 후보로는 안병만 전 외대 총장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한승주 고대 총장서리, 이원종 전 충북지사, 그리고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등 네 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8.01.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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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 개편안 내일 확정…정통부 존폐 고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직 인수위가 현행 18개 부를 14개나 15개로 줄이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이르면 내일 확정합니다. 인수위는 현재 정보통신부 존폐 여부를 두고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8.01.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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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이명박 정부의 초대 총리후보가 비정치인 출신 4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조직은 현행 18개에서 14개나 15개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2008.01.09 20:25
손학규 전 지사 "과거 영화에만 머무를수 없어" 대통합민주신당의 차기 대표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9일 "이제 우리는 과거의 영화, 과거의 전설에만 머무를 수 없다"며 "신당이 민주개혁세력의 전위, 새로운 진보세력의 중심으로서 그 자리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손 전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같은 당 임종석 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신당, 특히 민주개세력이 이번 대선에서 참패하면서 심리적인 상실감도 크고 낭패감과 좌절을 느끼는 분도 많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미래를 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새롭게 바뀐 시대에 우리가 스스로 적응하고 변화시키면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기대를 모으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당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우리는 국민에게 사랑을 받는 새로운 진보세력을 준비할 수 있다는 다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손 전 지사의 이같은 언급은 원론적인 의미일 수 있지만 10일 중앙위의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경선파와 친노그룹 일각에서 한나라당 출신인 손 전 지사의 정체성을 문제삼는 상황에서 '새로운 진보론'을 언급한 것이어서 주목된다.손 전 지사는 그러나 대표 선출시 수락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나는 지금 우리당이 잘 되기만 바랄 뿐이다"고 답한 뒤 당내 상황에 대해선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2008.01.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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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얘기해봐야 말짱 헛것"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거부감과 불쾌감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운용점검회의 자리에서입니다.노 대통령은 회의에 입장하자마자 "우리가 올해 경제운용 방향에 대해 얘기해 봤자 말짱 헛방 아니예요?"라며 회의의 불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곧바로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예정됐던 올 경제운용방향에 대해 브리핑을 시작했습니다. 2008.01.0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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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 "금융산업 규제 확실히 풀겠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차기 정부에서 금융 산업의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와 함께 금융기관의 투자 기능을 대폭 강화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2008.01.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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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경찰청장에 어청수 서울경찰청장 내정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후임 경찰청장에 어청수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지명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내일 오전 열리는 경… 2008.01.09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