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가 고파서' 과일만 30차례 슬쩍 광주 북부경찰서는 3일 광주시 일대에서 과일만 수십 차례 훔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민 씨는 지난해 9월 광주 북구 중… 2008.01.03 09:27
교수들도 모르는 '올해의 사자성어' 교수신문이 매년 연말에 발표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작년에는 '자기기인'을 선정했다. 그대로 옮기면 "자기를 속이고 남을 속인다"지만 이를 더욱 실감있게 번역하면 "자기도 속이고 남도 속인다"가 된다. 2008.01.03 09:21
구직자 49.8% "스스로 입사 포기한 적 있다" 지난해 하반기 채용에서 구직자 2명 중 1명은 지원한 회사의 연봉 수준이나 복리후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등의 이유로 입사를 포기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01.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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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1.0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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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풀려고"…3년간 32차례 마구 불 질러 지난 3년 동안 대구에서 30여 차례나 차량 수십 대에 마구 불을 냈던 차량 연쇄 방화 피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한정원 기자입니다. 2008.01.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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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잘 봐달라"…전 국회의원이 판사에 뇌물 전직 국회의원이 진행 중인 재판을 잘 봐달라며 판사에게 뇌물을 줬다가 구속됐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숙자 씨가 지난 해 11월 24일 서울중앙지법 한 판사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2008.01.0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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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자율화 신중히 검토…제어장치 마련해야" 그러나 인수위의 이런 교육부 개선안은 신중히 검토해야 할 부분도 많다는 목소리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김호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인수위의 대입 자율화 방침에 대해 대학들은 일단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2008.01.03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