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33.8% "취업 안되면 졸업 미루겠다" 대학 졸업반 3명 중 1명은 원하는 곳에 취업이 안될 경우 졸업을 미뤄 '대학 5학년' 생활도 불사할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몬은 알바누리와 함께 졸업을 앞둔 대학생 1천660명을 대상으로 '원하는 곳에 취업이 안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설문한 결과, 33.8%는 '학점을 구멍 내서라도 학교에 남겠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 2007.10.24 10:18
국민연금 체납 사상최대…4조11천억 끝내 못받아 국민연금 보험료 누적 체납액이 7조2천766억원으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 특히 체납자의 '버티기'로 징수 시효가 소멸돼 받지 못한 보험료도 4조1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7.10.24 10:14
검찰 "정상곤 전 청장 인사청탁 명목 돈 건네" 정상곤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전군표 국세청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6천만원은 부산청장의 유임 등을 바라며 건넨 인사청탁 명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07.10.24 09:57
"'지하철 퀵'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한 대기업이 65세 이상 '배달맨'을 고용하는 지하철 퀵서비스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노인 일자리 만들기에 나섰다. SK C&C는 노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최근 사내 퀵서비스를 지하철 퀵서비스 업체에 맡기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2007.10.24 09:49
취업준비생 65% "영어만으론 부족…제2외국어도"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영어 실력만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한 나머지 대학생과 구직자 등 취업준비생 3명 중 2명 가량은 제2 외국어까지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7.10.24 09:48
서울교육청 '남교사 할당제' 재추진 서울시교육청이 교원의 성비 불균형을 우려해 도입하려 했다가 교육부의 거부로 제동이 걸렸던 '남교사 할당제'를 다시 추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07.10.24 09:46
경찰·세무·법무 공무원 '형사처벌 빅3' 직무와 관련한 비리로 형사처벌을 받은 공무원 가운데 경찰청과 국세·관세청, 법무부 소속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법무부가 국회 최병국 의원에게 낸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9월 직무와 관련한 비리를 저질러 형사처벌을 받은 공무원은 구속기소 94명, 불구속기소 126명, 벌금형 약식기소 41명 등 모두 261명이었다. 2007.10.24 09:41
"국민연금 덕 좀 볼까했다가..." 장애발생 후 정부지원을 받는다는 이유로 국민연금 가입자격을 상실하거나, 자발적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했다가 보험료 체납으로 자격을 박탈 당한 기존 가입자들에게 65세 이전에는 낸 보험료를 돌려주지 않는 것은 부당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2007.10.24 09:38
국회, 로스쿨법 개정 움직임 교육인적자원부가 로스쿨 첫해 총정원 1500명안을 고수할 뜻을 밝히자 국회가 로스쿨법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은 23일 "사법개혁을 하려면 변호사 배출 수를 연간 3000명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면서 "로스쿨 총정원을 4000명으로 하는 로스쿨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2007.10.24 09:14
경마, 하루에 848만 원 베팅 하루 마권 구입액 848만 원. 물론 가장 많은 베팅액입니다. 하루 11경주가 있으니까, 한 경주에 혼자 77만 원을 건 셈입니다. 베팅 한도액을 7배 넘었네요. 2007.10.24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