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성' 되찾는다" 환영 일색 대법원이 호적예규 변경을 통해 두음법칙을 적 용하는 성에 예외를 둠에 따라 자신의 이름이 원래 발음대로 쓰일 수 있게 된 이들이 반색하고 있다. 2007.07.29 11:44
"공무원 출신 철도공사 직원 '연금제한' 합헌"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공무원 출신 철도공사 직원에 대해 공사 전환 후 20년까지만 공무원연금 적용을 인정한 한국철도공사법은 위헌이라며 전모씨 … 2007.07.29 10:59
"'가짜 북한식품' 보도, 북한서 인정했으면 정당" 북한 무역당국이 '무허가 식품'이라고 확인한 북한산 건강식품을 '가짜 북한산 식품'으로 보도한 것은 해당 제품이 진짜인지 여부를 떠나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7.07.29 10:58
9천만원 사기범, 검찰 수사잘못으로 '무죄' 검사가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사관이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했다면 범죄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애인에게 9천만원 가까이를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7.07.29 10:58
경찰, '교차로 꼬리물기' 다시 집중단속 경찰청이 30일부터 다시 전국에서 교차로 꼬리물기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교차로로 진입하는 이른바 꼬리물기를 지난달 한 달 간 집중 단속해 모두 5만9천여 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2007.07.29 10:46
자전거 타다 사망사고 낸 50대 구속 하천 둔치에서 운동 삼아 자전거를 타던 50대 남자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경찰에 구속됐다. 29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박모씨는 25일 오후 2시께 강북구 번동 우이천변 시민공원 내 자전거ㆍ보행자 겸용로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하천변에 서 있던 행인을 치고 말았다. 2007.07.29 10:15
두 번째 육성 공개 유정화 씨는 누구? 28일 밤 로이터 통신을 통해 육성이 공개된 유정화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아프가니스탄에 봉사활동을 갈 정도 로 아프간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2007.07.29 10:04
트럭 인도로 돌진…야외테이블 10명 '날벼락' 29일 오전 0시16분께 대전시 서구 탄방동 모 치킨전문점 앞 인도로 충남80X55XX호 포터 1톤 트럭 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치킨 집 앞 인도에 설치된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던 박모씨 등 10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2007.07.29 09:56
초중고 특례·편입학 외국학력 '검증이 안된다' '신정아 가짜 학위 파문'으로 외국 학력을 검증하는 시스템에 구멍이 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초ㆍ중ㆍ고교의 귀국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례ㆍ편입학 심사의 경우는 외국 학력을 검증하는 절차조차 없어 문제의 소지가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07.07.29 09:49
'호적상 한자 성씨 한글표기' 궁금증 Q&A 호적상 한자 성씨를 한글로 표기할 때 `柳ㆍ羅ㆍ李'를 `류ㆍ라ㆍ리'로 쓸 수 있도록 `두음법칙 예외'를 인정하는 새 호적예규가 8월부터 시행된다. 2007.07.29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