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땅" 방위백서 발간 강력 항의 일본이 2007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로 기술한 데 대해 정부가 유감을 표명하고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국방부 대변인이 발표한 한국정부의 입장을 통해, "또 다시 2007년도 일본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로 기술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7.06 16:39
'할리우드 액션'에 폭행 누명 썼다가 벗어 상대방의 자해행위로 폭행 누명을 썼던 노점상들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1부는 노점 운영 문제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노점상 이 모 씨 등 2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7.07.06 14:41
"올해 학생부 반영비율 미발표 전국 42개 대" 2008학년도 학생부 기본점수 등 내신 실질 반영 비율을 발표하지 않은 대학이 서울 및 수도권 21개 대학을 비롯해 전국 42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07.06 14:31
올 상반기 최고 화제 UCC는 바로! 일본에 나타난 '괴물상어'가 올해 상반기 최고 화제의 UCC로 선정됐다. 동영상 UCC 사이트 엠군은 6일 상반기 동영상 UCC 플레이 횟수를 기준으로 화제의 동영상을 선정한 결과, 일본에서 화제가 됐던 '괴물 상어, 무서운 주름상어' 동영상이 13만8천여 건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007.07.06 14:25
창원지법 "법원 출입 통제합니다" 창원지방법원은 오는 10일께 재판에 영향을 미 칠 수 있는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고 판사의 피습을 예방하기 위한 청사 출입 통제 시스템을 설치, 가동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2007.07.06 14:15
교육부 '내신대책' 최후통첩…갈등 재연될까 김신일 교육부총리가 6일 내놓은 '내신 갈등' 대책은 '올해 내신실질반영 비율 30% 이상·올해 입시안 8월말 제출·대학 입시요강 1년전 발표' 등 3가지로 요약된다. 2007.07.06 14:08
한화, 남대문경찰서 경찰 2명에 돈 전달 시도 한화그룹측이 김승연 회장의 보복 폭행 직후 남대문경찰서 경찰관 2명을 특정해 김 회장 조사에 편의를 봐달라는 명목으로 5천만 원을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07.07.06 14:05
'북한을 내 집처럼 드나든' 탈북자의 이중생활 북한에서 탈출해 남한에 정착한 뒤에도 북한에 사는 아내에게 2차례나 몰래 찾아가 몇개월씩 살면서 딸까지 낳은 30대가 구속됐다. 6일 국가정보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이 모씨는 2003년 9월 함북 회령시에서 두만강을 건너 중국에서 먼저 탈북한 어머니와 누나와 합류한 뒤 이들과 함께 몽골을 거쳐 국내로 들어왔다. 2007.07.06 14:00
전화금융사기 공범 추적하던 경찰 '횡재'(?) 경찰이 전화금융사기 수법으로 돈을 챙긴 대만인의 공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횡재를 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 지능수사팀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모텔에서 보관중이던 대형가방을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2007.07.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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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총리 "올해 내신 반영률 최소 30%로" 최근 내신 파문과 관련해서 김신일 교육부총리가 긴급 브리핑을 통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발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교육부에 유희준 기자가 전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2007.07.06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