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8번 '이유없는' 전보발령 무효 회사가 정당한 이유없이 직원에 대해 잦은 전보 발령을 내는 것은 인사권을 남용한 것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3년동안 8차례나 전보 발령을 받은 김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회사측이 김씨에게 내린 전보발령은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2007.06.01 16:01
고등학생 성수대교서 한강 투신 31일 오후 3시쯤 서울 성수동 성수대교 아래에서 18살 장모군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해 건져 올렸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 2007.06.01 16:00
검찰, '나눔과 기쁨' 제이유 후원금 수사 다단계 판매업체 제이유 그룹의 불법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제이유측에서 4억6천만 원을 후원받은 복지단체 '나눔과 기쁨'으로부터 회계장부 등을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2007.06.01 15:21
대학생, 홀어머니 살해하고 아파트서 투신 대학생이 홀어머니를 살해하고 수개월 동안 시신을 방치해오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모 사립대학 공학부 4학년을 휴학중인 공익근무요원 A씨가 2월께 말다툼을 벌이던중 어머니를 살해했다. 2007.06.01 14:55
전주 여대생 실종 1년…도대체 어디에 있나 전주 여대생 실종 사건이 6일로 1년을 맞지만 생사 여부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30만건이 넘는 통신자료와 이 일대 우범자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지만 뚜렷한 용의자나 물증을 확보하지 못해 영구미제 사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2007.06.01 14:32
제주도 "세계자연유산 등재 무난할 듯"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1일 김한욱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김숙 제주국제관계 자문대사, 외교통상부 재외 공관장 등과 지난 달 23∼31일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에서 세계유산위원국 대표단을 잇따라 만나 특별외교활동을 벌인 결과를 설명하며 이 같이 기대했다. 2007.06.01 14:15
무도인, 디스크 고친다며 갈비뼈 부러뜨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일 사상의학과 민간요법에 조예가 깊다며 디스크 환자들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서대문구 연희동에 사무실을 차려두고 4월 목 디스크를 앓아오던 김 모씨에게 1차례 진료에 8만 원씩을 받고 상반신을 손으로 눌러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등 의사면허 없이 환자를 진료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6.01 13:52
은행 직원 기지로 '전화사기' 1천만원 되찾아 한 은행 여직원의 기지로 전화사기에 걸려든 고객이 1천만 원의 돈을 되찾게 됐다. 주인공은 신한은행 반월지점에 근무하는 박보경 계장. 박 씨는 지난 4월말 다른 은행으로부터 급한 연락을 받았다. 2007.06.01 13:49
최기문 전 청장 "보복폭행 수사 외압 없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과 관련, 경찰 수사라인에 부적절한 개입을 한 것으로 감찰조사 결과 드러난 최기문 전 경찰청장이 1일 겸임교수 자격으로 출강하고 있는 계명대에 모습을 드러내 이번 사건에서 자신의 외압은 없었다고 밝혔다. 2007.06.01 13:42
김해 사찰 여신도 흉기살해 용의자 검거 경남 김해경찰서는 사찰에서 여신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6일 경남 김해… 2007.06.01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