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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시장, 고민 끝에 '봉합' 쪽으로... 지도부 붕괴위기까지 치달았던 한나라당의 내홍이 봉합국면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현 지도부가 개혁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고, 이재오 최고위원도 최고위원직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007.05.02 11:08
'이명박의 선택' 놓고 빅2 캠프 신경전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4.25 재보선 참패에 따른 당 내분사태를 봉합키로 한 결단의 진정성 여부를 놓고 박근혜, 이명박 캠프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007.05.02 10:24
이명박 전 시장 "철저한 당내 쇄신 계속해야"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일 "개혁은 선택이 아니라 민심의 명령이며 국민에 대한 도리"라며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아픔이 따르더라도 오직 국민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자기쇄신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7.05.02 10:14
전여옥·강창희·전재희 의원 "복귀할 뜻 없다"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2일 기자회견을 통해 강재섭 대표의 당 쇄신안 수용입장을 천명하면서 최근 사퇴한 최고위원들의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작 당사자들은 "복귀할 뜻이 없다"고 손사래를 치고 있다. 2007.05.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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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선택은 '봉합'…"당 쇄신책 수용" 한나라당의 내분 사태가 '봉합'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강재섭 대표체제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2007.05.0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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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노는 범여권' 통합 가능할까?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범여권 세력이 각각의 길로 나서는 모습입니다. 범여권 내부의 혼란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손석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5.02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