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비아그라' 대도시 약국서 버젓이 유통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시중에 유통한 약사와 성인용품 판매업자들이 대거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27일 중국에서 만든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와 불법 성인용품 등을 판매한 혐의로 성인용품 도매상 정모씨 등 성인용품 소매업자 15명과 유모씨 등 약사 1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007.04.27 15:07
박성범 의원 벌금 700만원 확정 대법원 2부는 27일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공천 신청자의 지인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성범 의원에 대해 벌금 700만원에 추징금 12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07.04.27 14:36
메가박스, 필름 없는 디지털 배급 시작 필름 없는 극장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메가박스는 "업계 최초로 서울 지역 전 상영관에서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영화를 전송하는 디지털 배급을 5월1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3'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2007.04.27 14:34
"집단폭행 자살 가해학생·부모 위자료 지급" 동급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뒤 투신자살한 여고생과 가족에게 가해학생과 부모가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하지만 법원은 집단폭행과 자살은 인과관계가 없다며 사망에 따른 손해배상을 요구한 피해학생 가족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2007.04.27 14:32
"괭이갈매기 알 왜 훔치는가 했더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충남 서해안 난도 괭이갈매기 서식지에 몰래 들어가 괭이갈매기 알을 훔치려던 어선 선장이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27일 천연기념물인 '난도괭이갈매기 서식지'에 들어가 괭이갈매기 알을 대량으로 훔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2007.04.27 13:50
인터넷 댓글에 'KTX 폭파' 협박글…경찰 수사 인터넷에 'KTX 열차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댓글이 올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44분께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뉴스기사의 댓글에 "다음날 오전 9시 16분에 KTX를 폭파한다. 2007.04.27 13:33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출국금지 요청 보류 대기업 회장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남대문 경찰서는 27일 오전 회장 수행비서와 사건 현장에 있던 경호원을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07.04.27 12:59
사기도박 물증 찾으려 회계사가 조폭 동원 카지노바에서 사기도박 물증을 찾는다며 조직 폭력배를 동원한 한 회계사가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카지노바 업주와 직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구속 기소하고 범행을 공모한 혐의로 공인회계사 36살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7.04.27 12:57
생보계약자대책위, "윤증현 금감위원장 고발" 생명보험 상장 계약자 공동대책위는 생보사 상장과 관련해,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과 나동민 생보사 상장 자문위원장을 직권 남용과 공무집행 방해죄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2007.04.27 12:56
양지승 양 장례식 오열속에 치뤄져 실종된지 40일만에 숨진채 발견된 양지승 양의 장례식이 27일 가족과 친구들의 오열속에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제주도 서귀포시 지승 양의 집앞에서 노제를 지내 이승을 떠나는 지승 양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2007.04.27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