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승 양 장례식 오열속에 치뤄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27 12: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실종된지 40일만에 숨진채 발견된 양지승 양의 장례식이 27일 가족과 친구들의 오열속에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제주도 서귀포시 지승 양의 집앞에서 노제를 지내 이승을 떠나는 지승 양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에 앞서 운구차는 지승 양이 다니던 학교에 들러 추억을 간직한 친구와 선생님들과 마지막 석별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지승 양의 시신은 이어 제주시 양지공원에서 화장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어마어마한 걸 해줬네"…100억대 거래 직전 문자엔 동영상 기사 기절할 때까지 가두고 영상 찍었다…부산 유흥가 '발칵' 동영상 기사 방송 준비하던 기자 뒤로 '쾅'…카메라 찍힌 공격 순간 동영상 기사 "열 올라도 이불 못 내리고"…침대 위서 죽음 떠올렸다 동영상 기사 "영화 촬영용" 뭉치로 찍었다…일주일 전 등장에 "의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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