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재보선 관련 40명 입건…일제단속 돌입 대검찰청 공안부는 4.25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불법 선거사범 40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금전선거사범이 22명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흑색선전사범 8명, 불법선전사범 3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2007.04.26 14:07
'병역특례 비리' 유명가수 소환 조사중 병역특례업체의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26일 유명 남성그룹 출신 솔로 가수 K씨를 소환, 조사 중이다. 2007.04.26 13:53
"임신 중에 담배를 피우다니..." 임신 중인 여성 일부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우려할 만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산모의 흡연은 태아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임신 여성이 해서는 안될 금기 사항 중 첫 손으로 꼽힌다. 2007.04.26 13:53
'소 팔아서 등록금' 순이익은 얼마? 지난해 한우 가격 상승과 생산비 감소로 소 사육 농가의 수익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26일 발표한 축산물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비육우 한 마리를 통한 평균수입과 사육비는 각각 544만 천원과 484만 6천원으로, 차액인 순수익이 59만5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007.04.26 13:33
서울 모 예고 교사들, 수당 수천만원 챙겨 서울시내 한 예술고등학교의 교직원들이 방과후 학교 운영과정에서 지급되는 관리수당 수천만원을 받아챙긴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게 됐다. 2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내 A예고의 교장을 비롯해 교직원 총 41명은 지난해 방과후 학교 운영을 위해 전기료, 인쇄비, 인건비 등으로 책정된 관리수당 3천600여만 원을 부당 지급받았다. 2007.04.26 13:06
지승양 살해 피의자 구속…"유족들에 미안"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초등학교 3학년 양지승 어린이를 유인해 살해한 혐의로 49살 송 모 씨를 구속했다. 송 씨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집 부근에… 2007.04.26 13:04
조선족 폭력배, 한국서 활개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 가리봉동 일대에서 상인 등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중국 옌벤 출신 조선족 39살 안 모 씨 등 7… 2007.04.26 13:02
"미성년자 성폭력 가해자 대부분 성인" 경찰청이 지난해 초부터 올해 1분기까지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 14곳에 접수된 성폭력 사례를 분석한 결과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가… 2007.04.26 13:01
대학생 10명 중 1명 "학교서 따돌림 경험" 대학생 10명 중 1명 이상이 교내에서 직·간접적으로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대학생 포탈 캠퍼스몬이 남녀 대학생 천265명을 조사한 결과 11.9%가 직·간접적으로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2007.04.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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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확 전 국무총리 87세를 일기로 별세 신현확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대병원에서 87살의 나이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신 전 총리는 지난 2월부터 척추골절로 입원치료를 받아왔습… 2007.04.26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