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수목장' 대대적 단속 나선다 불법 운영되는 사설 수목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대폭 강화됩니다. 복지부와 산림청은 전국에 불법 수목장 50여 곳이 허가나 신고 없이 산림 내에 수목장림을 조성하는 등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며 이들에 대해 합동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2006.11.21 15:54
초등학교 식수서 기준치 초과 중금속 검출 지난해 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식수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된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개선 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채 올해도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돼 파문이 예상된다. 2006.11.21 15:27
전교조 연가투쟁 강행…당국 '엄정대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22일 예정대로 연가 투쟁을 강행키로 한 것에 대해 정부는 이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어서 노-정간 정면 충돌이 예상된다. 2006.11.21 15:13
검사·변호사 출신 17명 판사 신규 임용 대법원은 법조 일원화 계획에 따라 법조 경력 5년 이상의 변호사, 검사 출신 법조인 17명을 다음달 4일자로 판사로 신규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2006.11.21 15:05
김석동 금감위 부위원장 소환 조사 사모펀드인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매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는 21일 김석동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 … 2006.11.21 14:45
법원, "론스타 관련 4인 회동 부적절" 장윤기 법원행정처장은 외환카드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론스타 핵심 관계자에 대한 영장기각을 둘러싸고 지난 10일 법원과 검찰의 고위 간부 4명이 비공개 회동을 가진 것과 관련해 "일부 부적절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11.21 14:33
"지방구직자 미취업은 어학실력 때문" 지방의 구직자들은 자신의 취업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외국어 실력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취업포털 잡부산이 지난 10월16일부터 11월4일까지 열린 '2006년 경상남도 온라인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경남·부산지역 구직자 415명(대졸 263명, 전문대졸 110명, 고졸이하 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취업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로 전체 응답자의 27%가 '어학실력 부족'을 꼽았다. 2006.11.21 14:30
'연쇄살인범' 정남규 항소심도 사형 구형 서울 서남부지역 연쇄살인범 정남규씨에게 항소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사형이 구형됐다. 서울고법 형사2부 심리로 21일 오전 열린 정씨의 항소심 속행공판에서 정씨는 항소 이유와 속죄의 감정 등을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우러나오지 않는다. 2006.11.21 14:26
남고생 5명 중 1명 "담배 피운다" 남고생 5명 중 1명 이상이 담배를 피우고 있으며 대부분이 담배가게에서 별다른 제재없이 담배를 구입,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전국 1만2천명의 중.고생을 대상으로 7∼8월 흡연 실태를 조사, 21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남고생의 20.7%, 여고생의 5.2%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06.11.21 14:10
교육부, "연가 방조하는 교장·교감도 경고" 김신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과 16개 시도 교육감들은 21일 오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연가투쟁 자제를 촉구하는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2006.11.21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