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성인오락실이 청소년 출입업소? 청소년이 드나드는 건 엄격히 제한해야 마땅한 성인오락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아예 법으로 청소년 출입 업소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한 법규, 왜 그런지 최희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6.08.29 21:54
동영상 기사
'사행성 게임' 호기심이 중독으로... 이런 성인오락실과 피시방 등에서 제공하는 도박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강한 중독성입니다. 건실한 직장인에서부터 평범한 주부까지 한순간에 도박중독에 빠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2006.08.29 21:51
동영상 기사
동물 배설물 안 치우면 '최고 50만원 과태료' 지난해 지하철에서 애완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그냥 내렸던 이 여성을 기억하십니까? 이른바 개똥녀라 불렸던 그 때 그 일을 계기로 입법예고됐던 관련 법 개정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2006.08.29 21:51
동영상 기사
검찰, 전 청와대 행정관 권모씨 자택 압수수색 앞서보신 안다미로 외에 다른 상품권 발행 업체에 대한 검찰수사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혐의가 포착된 5∼6개 업체가 우선 수사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2006.08.29 21:36
동영상 기사
"안다미로 김용환 사장, 1백억 원대 비자금 포착" 오늘은 도박게임 파문 수사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이는 저희 SBS의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상품권 발행업체인 안다미로의 김용환 사장이 차명계좌로 1백억 원대의 비자금을 관리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2006.08.29 21:05
동영상 기사
상품권 도입 직전 뭉칫돈 조성…게이트로 번지나? 결국 이제 검찰 수사는 김 씨가 이 비자금을 어디에 썼는지로 향하게 됐습니다. 권력형 비리사건인 이른바 게이트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2006.08.29 21:05
동영상 기사
폭주족 양성화? '제한적 허용' 실효성 논란 경찰이 오토바이 집단주행, 이른바 폭주족 주행에 대해 미리 신고를 한다면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조치에 대해 시민도 폭주족도 말도 안된다는 반응입니다. 2006.08.29 20:46
동영상 기사
상품권 5억장 증발…조폐공사 직원 무더기 소환 이런 가운데 조폐공사로부터 용지를 받아 발행한 상품권 매수가 5억 장이나 모자란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액면가 2조 5천억원어치 상품권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김태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8.29 20:35
동영상 기사
"김용환 씨, 로비자금 조성 의혹" 제보 잇따라 결국 수사당국은 이번 파문이 터져나오기 전부터 김용환 씨를 주목해 왔다는 얘기인데 특히 지금과 같은 상품권 제도가 정착되는데 김 씨가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습니다. 2006.08.29 20:31
동영상 기사
상품권 업계 '큰 손' 김용환은 누구? 이처럼 김용환 씨는 상품권 업계에서는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거물로 통했습니다. 어떤 인물인지 이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올해 48살인 김용환 씨는 지난 80년대 초 게임업계에 뛰어듭니다. 2006.08.29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