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아이스케키' 때는 바야흐로 1969년! 뜨거운 여름을 달래주던 반가운 소리가 있었으니. 10살 소년 영래가 아이스케키 통을 들고 거리로 나선 사연은 대체 뭘까요? 밀수 화장품 장사를 하는 엄마와 단둘이 사는 박치기 대장 영래. 2006.08.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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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눈물샘 자극하는 스타의 열연! 눈물을 애써 참는 젊은 죄수의 모습. 안타까워 하는 여자의 눈에서도 참았던 눈물이 흐릅니다.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예고편인데요. 강동원 씨의 금방이라도 눈물이 흘러내릴 듯한 눈망울만으로도 여성팬들은 코끝이 찡해집니다. 2006.08.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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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산모 다이어트, 태아 건강의 적" 임신은 했지만 살이 찌는 건 싫다. 때문에 임신을 하고도 몸매관리를 하는 마른체형의 산모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원순/서울 성수동 : 올케가 그랬다. 2006.08.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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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치마가 짧아지면 불임 가능성? 올 여름,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그 어느 때 보다 미니스커트와 핫팬츠 바람이 거셉니다. [이주원/고양시 일산구 : 여름이라 더운데, 덜 더워 미니스커트를 평소에 즐겨 입는다.] 그러나 자칫 여성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데요. 2006.08.23 11:39
기상청 "올 가을 평년보다 덥고 건조" 기상청은 23일 가을철예보를 통해 올 가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 가을철 중·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는 약한 고수온 상태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강력한 엘니뇨로 발달하기는 어렵지만 가을철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기압계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2006.08.23 11:09
"비만이 암·뇌혈관질환 위험 높인다" 비만이 있을 경우 암과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며, 특히 비만증세가 심화될수록 심·뇌혈관질환 사망 위험도 더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06.08.23 11:01
미, '조산 유발' 변이유전자 발견 예기치 않은 조산 위험을 미리 예상하고 대처할 수 있는 유전표지가 발견됐다.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 의과대학장 제롬 스트라우스 박사는 국립과학원회보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콜라겐 생산을 조절하는 유전자가 변이되면 조산위험이 높아진다고 밝힌 것으로 시카고 트리뷴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2006.08.23 10:40
독일서 충치 막는 '특수유산균' 껌 개발 충치 원인균을 막아주는 유산균 변종이 발견되어 이를 이용한 충치 차단 껌이 개발되었다. 독일 화학회사인 바스프 사의 안드레아스 라인들 박사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화학과 산업'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치아에 달라붙어 충치를 일으키는 박테리아인 스트렙토코커스 뮤탄스를 차단하는 유산균 변종을 발견, 이 유산균이 들어있는 충치차단 껌을 개발했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2006.08.23 10:39
집게턱개미, 최고 시속 230㎞로 문다 동물계에서 무는 속도가 가장 빠른 것은 집게턱개미로 턱을 닫는 속도가 최고 시속 230km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셰일라 패텍 교수 등 연구진은 미국립과학원회보 인터넷판에 실린 연구보고서에서 중앙 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이 개미가 턱을 닫는 속도는 115∼232km, 평균 속도는 136km라고 밝히고 이는 자신들이 관찰한 갯가재의 종전 기록을 깨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2006.08.23 10:37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4년 만에 3집 발표 팝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4년 만에 3집 앨범 '백 투 베이직스'를 발표했다. 빌리 할리데이, 오티스 레딩 등 재즈 스타가 활약한 20∼40년대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 음반은 재즈, 블루스, 솔 장르와 최신 팝의 조화를 시도했다. 2006.08.23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