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총수, 9% 지분으로 40% 의결권 행사 재벌 총수들이 실제 소유한 지분의 6.7배에 달하는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재벌의 소유지배구조가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07.30 14:51
올해 에너지 수입액 사상 최대 예상 고유가 행진으로 올해 에너지 수입액이 800억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30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원유, 가스, 석탄 등 전체 에너지의 수입량은 모두 1억2천300만t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했다. 2006.07.30 14:30
자외선과 땀, 탈모의 가장 큰 적 지루하게 계속됐던 장마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미뤄뒀던 휴가행렬도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탈모 환자에게 휴가철은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2006.07.30 11:10
7월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0.9% 하락 서울지역 재건축 아파트값이 7월 한달 동안 0.9% 떨어졌다고 부동산정보없체 닥터 아파트가 밝혔습니다. 강동구 둔촌동 주공1단지 22평형과 31… 2006.07.30 10:50
현대연구소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 현대경제연구원은 건설경기가 구조적인 장기침체에 빠져 내수 회복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연구소는 관련 보고서에서, 건설투자 증가율… 2006.07.30 10:47
금융연구원 "국내은행 수익성장세 한계" 한국금융연구원은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 급증에도 불구하고 영업외 이익 같은 일회성 요인이 커, 향후 수익 성장세를 낙관하기는 이르다고 지적했습니… 2006.07.30 10:45
우산 업체, 지리한 장마 싫어한다? 주구장창 비가 쏟아진 올 여름, 우산장수들은 예상과 달리 장마가 빨리 끝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수도권 점포에서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았던 이달 10일까지는 우산 매출이 작년 동기대비 15% 늘었지만 이후 집중호우가 내리면서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6.07.30 10:43
휘발유·경유 사상 최고가 행진 지속 휘발유와 경유의 국내 판매 가격이 연이어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30일 한국석유공사가 전국의 주요소 980곳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국내 유가동향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 무연 휘발유의 평균 판매 가격은 ℓ당 1천 545.67원으로 종전 사상 최고가였던 전주보다 0.91원 올랐다. 2006.07.30 09:31
개인파산신청 사상 최대…서민경제 위협 올해 6월 현재 개인파산 신청자가 연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경기마저 하강 조짐을 보이면서 서민경제가 위기를 맞고 있다. 소득과 일자리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유가와 공공요금 등 물가 불안까지 우려되고 상승세를 계속하는 금리는 서민을 압박하고 있다. 2006.07.30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