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김 부총리 자진사퇴 요구 한나라당을 비롯한 야당은 27일 김병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논문표절 및 논문실적 중복 보고 논란과 관련, 김 부총리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2006.07.27 17:21
청와대, 김병준 부총리 사퇴 주장 일축 청와대는 27일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국민대 교수 재직시절 동료교수들과 공동으로 교육부의 두뇌한국 21 사업에 선정돼 연구비를 받은 뒤 동일 논문을 2개의 연구실적으로 보고했던 사실을 둘러싼 일각의 김 부총리 사퇴 주장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2006.07.27 15:31
투표율 20%대…'대표성' 인정 논란 재현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낮을 때마다 선거가 끝난 후 제기됐던 대표성 인정논란이 사상 최저치인 24.8%의 투표율을 보인 7.26 재·보선에서도 어김없이 재현됐다. 2006.07.27 15:30
"2010년까지 국공립 보육시설 두배 확충" 정부는 2010년까지 국공립 보육시설을 현재의 두배인 2천700개소로 확충하고 지난해 35.8%에 그친 정부의 보육비용 재정분담률을 60%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006.07.27 14:45
서울시 구청, '여권대란' 홍역 서울시내 구청들이 밀려드는 여권발급 업무로 홍역을 치르면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27일 '여권발급기 가동시간 연장' 등 대책을 내놓았지만, 일선 구청들은 "땜질식 처방에 불과하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 여권발급 대행기관 확대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2006.07.27 13:56
반 장관 "유엔 헌장 7장 사전협의 결여 유감"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일본이 제출했던 유엔 안보리 대북결의안에 무력사용 가능성을 열어둔 헌장 7장이 언급됐던 것과 관련해 "사전협의가 결… 2006.07.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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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정당성 부여와 무관'…한나라 '아쉬움' 열린우리당은 애써 담담한 반응을 보이면서 이번 선거 결과가 탄핵에 정당성을 부여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한껏 고무된 모습입니다. 2006.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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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형 당선자 "탄핵 추진 정당성 인정받은 것" 지난 탄핵의 주역이었던 조순형 당선자는 대통령 탄핵 추진의 정당성을 이번에 인정받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선자들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최호원 기자입니다. 2006.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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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재보선, 한나라당 3곳·민주당 1곳 당선 26일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선 4곳 가운데 한나라당이 3곳, 민주당이 1곳에서 승리했고 열린우리당은 전패했습니다. 중앙선관위의 최종개표 결과 민주당 조순형 후보가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를 2천여 표차로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2006.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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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성인오락실 경품용 상품권 폐지" 내년 4월부터 성인오락실에서 쓰이는 경품용 상품권이 사라집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오는 정기국회에서 게임산업진흥법을 개정해 발행액수만 연간 2… 2006.07.27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