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포스코 본사 5층 진입 시도 경찰이 20일 오후 포스코 본사를 점거 농성중인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이 '자진해산' 의사를 전해옴에 따라 건물 5층 진입을 시도했으나 일부 강성 노조원들이 태도를 바꾸고 완강히 저항해 건물 안에서 노조원들과 대치했다. 2006.07.20 22:18
동영상 기사
전국 각지에서 '온정' 이어져 이런 고통 속에서도 수재민들에게 위안이 되는 것은 전국에서 전해 온 온정의 손길입니다. 권기봉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원도 평창군 호명리. 1백여 가구가 살던 마을은 폭격이라도 맞은 듯 폐허로 변했습니다. 2006.07.20 21:48
동영상 기사
이재민들, 질병에 무방비 수해복구도 복구지만 각종 질병이 번져가고 있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의료지원이 턱없이 부족해 수재민들은 수마에 이어 질병까지 이중 삼중의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강원민방 조혜원 기자입니다. 2006.07.20 21:48
동영상 기사
인제·평창 '더딘 복구' 본격적인 복구작업도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피해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김흥수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2006.07.20 21:48
동영상 기사
"전문 인력 와주세요" 수해현장에 자원봉사자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만 끊어진 전기를 잇고, 무너진 집을 고쳐줄 전문인력들은 턱없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수재민들은 지금 전문가들을 애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강원민방 노성균 기자입니다. 2006.07.20 21:48
동영상 기사
사라진 '청정 계곡'…관광시설 초토화 설악산 뿐만 아니라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던 강원도의 청정 계곡들도 여러 곳이 망가졌습니다. 언제 제 모습을 찾을 지 예측조차 힘들 정도로 망가진 계곡들, 강원민방 김근성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2006.07.20 21:48
동영상 기사
고3 수험생들, '물에 잠긴 꿈' 계곡이 망가지고, 터전이 쓸려나간 것보다 더 마음 아픈 건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아이들입니다. 거센 물살에 책과 공부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꿈까지 잃어버릴 위기에 놓인 수해지역 고3 학생들, 그 안타까운 사연을 김정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6.07.20 21:48
동영상 기사
설악산 국립공원 복구, 수 십년 걸릴 듯 설악산 국립공원도 이번 폭우로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계곡 물줄기가 바뀌고 나무가 송두리째 뽑혀 나가서 회복에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06.07.20 21:46
동영상 기사
이재민 돕기 성금 명단 호우와 태풍 피해를 당한 이재민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과 임직원이 1억원을 보내주셨고, SBSi 윤석민 대표와 임… 2006.07.20 21:33
동영상 기사
빗길 승합차 등 3대 충돌…8명 사망 20일 저녁 6시 20분 쯤 충남 청양군 청양읍 도로에서 미술학원 승합차가 승용차 및 25인승 통근버스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 2006.07.20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