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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북, 93년에도 미사일 연쇄발사" 북한은 지난 93년 5월 핵 위기 때도 노동 1호 미사일 1발 뿐 아니라 노동과 스커드 미사일 3발을 이틀에 걸쳐 연쇄발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2006.07.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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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송파갑 정인봉 전 의원 공천 취소 한나라당은 오는 26일 송파갑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했던 정인봉 전 의원에 대한 공천을 취소했습니다. 정인봉 전 의원은 지난 2000년 16대 총… 2006.07.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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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 미사일, 한·미·일 겨냥하지 않았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우리 정부가 유독 조용하게 대응한 것은 대통령의 생각이었다고 청와대가 오늘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특히 일본 정부의 대응은 '야단법석을 떤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보도에 양만희 기자입니다. 2006.07.0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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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차관보 "한·미 한 목소리 내고 있다" 북한 미사일 사태 대응을 위해서 중국과 한국을 긴급 방문했던 미국 힐 차관보가 다음 예정지인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이종석 통일부장관을 만난 힐 차관보는 한국과 미국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2006.07.09 20:47
'평택미군기지 반대' 범대위-경찰 대치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와 한미 FTA 저지를 위한 평화행진'에 나선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는 9일 이틀째 기지확장이전예정지인 대추리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했다. 2006.07.09 19:34
한 총리 "7.3 개각 앞서 여성 각료 추천" 한명숙 총리는 9일 '7.3 개각'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과 개각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여성 각료를 천거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방영된 SBS '한수진의 선데이 클릭'에 출연, " 여성을 내각에 들여보내는 부분을 책임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과 의논했다"며 이같이 밝힌 뒤 "충분한 협의를 거쳐 대통령의 의견에 동의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2006.07.09 18:32
힐 차관보 "비공식 6자회담 빠를수록 좋다"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9일 중국이 제의한 것으로 알려진 6자회담 비공식 회의와 관련, "우리는 곧 이뤄졌 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면서 "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고 말했다. 2006.07.09 17:27
태풍 크기·이름 정하는 기준 * 제3호 태풍 '에위니아'는 "강한 중형" 태풍으로 분류되는데요. 태풍이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폭풍과 폭우로 건물이 무너지고 통신이 두절되고, 하천이 범람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합니다. 2006.07.09 17:22
군, 태풍 대비 함정·항공기 대피 완료 군당국은 9일 태풍 '에위니아'가 북상,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대비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광웅 국방장관은 지난 6일에 이어 이날 전군에 인명과 장비 피해를 막도록 하고 해당지역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신속한 지원체제를 유지하도록 지시했다. 2006.07.09 16:23
전문가들 "대포동 2호 실패 단정 못해" 한.미.일 정보당국이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 시험발사가 실패했다고 단정하고 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다단계 장거리미사일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군당국의 설명대로 발사 후 42초만에 엔진에 문제가 생겼는데도 378초를 더 날아갔다는데 우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06.07.09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