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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장마 주춤, 후텁지근…소나기 주의! 내일부터 사흘간 장마가 주춤하겠습니다. 비가 없는 사이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불쾌지수도 점점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갑자기 소나기 가능성이 있고요. 2006.07.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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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뇌 스스로 재생·치유…'되살아난 뇌' 20년 가까이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있다 기적적으로 깨어난 한 환자가 또다시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치명적으로 손상된 뇌가 스스로의 치유능력을 보이며 회복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6.07.05 21:35
디지털기회지수 2년 연속 세계 1위 우리나라가 지난해에 이어 디지털기회지수, 즉 DOI 조사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UN 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 ITU가 전 세계 180개국을 상대로 디지털기회지수, DOI를 평가한 결과 우리나라가 0.79점을 획득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7.05 21:32
[날씨와 생활건강] 장마 주춤…후텁지근 지구 곳곳에 비와 가뭄으로 많은 피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경우 아주 심한 가뭄 때문에 식량분쟁이 일어나기도 했고요. 중국과 인도네시아, 미국의 경우 큰 비로 홍수가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기도 했습니다. 2006.07.05 19:23
장마 '주춤', 후텁지근…소나기 주의 장마가 다시 주춤하고 있습니다. 남해안에만 약한 이슬비가 내리고 있을 뿐 비다운 비가 내리는 곳은 없습니다. 오전 한때 장대비가 쏟아졌던 동해안의 비도 대부분 그친 상탭니다. 2006.07.05 17:54
토종 민들레 90% 사라졌다 토종 민들레의 90%가 외래식물인 서양민들레로 바뀌는 등 외래식물이 토종식물을 유전적으로 잡종화시켜 생태적 균형을 파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 2006.07.05 17:00
졸리-피트 딸 사진 유출 경로 밝혀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누벨의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던 것은 고장난 졸리의 남자 형제 카메라를 수리하던 업소에서 빼돌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6.07.05 16:18
"머리 염색약 사용, 림프종 위험성 높여" 머리 염색약 사용이 암의 일종인 림프종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재 카탈란 종양학연구소의 실비아 데 산호세박사 연구팀은 1일자 미국 역학저널을 통해 분석 결과 "머리 염색약 사용이 림프종 위험성을 조금 더 높이며 특히 1980년 이전에 머리 염색을 시작한 사람들이 그렇다"고 밝혔다. 2006.07.05 16:09
'냄새 안나는 청국장' 개발 구수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리면서 퀴퀴한 냄새를 없앤 청국장이 개발됐다. 충남 서천군 한산면 지현리 천혜땅식품은 5일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농업테크노파크,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등의 도움을 받아 '냄새 안나는 청국장'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2006.07.05 16:09
한일합작영화 '안녕 사요나라' 일본서 상영 야스쿠니신사 문제를 테마로 한국의 김태일 감독과 일본의 가토 구미코 감독이 공동 연출한 한·일 공동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안녕 사요나라'가 8일부터 21일까지 도쿄 나카노구의 포레포레히가시 나카노에서 상영된다. 2006.07.05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