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자금' 연원영 전 캠코 사장 체포 현대차 그룹 비자금 용처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1일 오전 현대차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연원영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6.21 15:46
대법, '성전환자 호적 정정' 내일 첫 결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2일 오후 2시 대법정에서 남성으로 성 전환 수술을 한 이모 씨가 호적에 기재된 자신의 성을 '남성'으로 고쳐줄 것을 신청한 사건을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2006.06.21 15:07
안면도 앞바다에서 검은 이물질 띠 발견 21일 아침 6시 반쯤 충남 태안군 안면도 앞 천수만 바다 위에 검은 이물질이 넓게 퍼져 떠있는 것을 어민들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안면도 앞 바다에는 지난해 6월에도 검은색 거품과 기름띠가 뒤덮여 가두리 양식장에서 우럭과 농어, 감성돔 등 물고기 수만 마리가 폐사하기도 했습니다. 2006.06.21 15:07
보수단체, 서울시 인수위원회 항의 방문 나라사랑 어머니연합 등 보수시민단체 회원 5십여 명은 21일 서울시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인수위 구성이 잘못됐다고 비판하고 제타룡 공동위원장에게 … 2006.06.21 15:06
학사모 "외고 지역단위 선발 수용불가" 시민단체인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교육부의 외고입학 제한 방침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사모는 성명서에서 고교 평… 2006.06.21 15:06
'현대차 비리' 연원영 전 캠코 사장 체포 현대차그룹 비자금 용처를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는 21일 현대차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연원영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체포했다. 또 김… 2006.06.21 14:56
탤런트 김재원 씨 2억 3천만 원 피소 드라마 외주제작사 ㈜제이투픽쳐서는 21일 탤런트 김재원 씨와 소속사를 상대로 "드라마 출연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해 손해를 봤다 "… 2006.06.21 14:25
민사재판 '소법정' 늘린다…구조도 새롭게 변경 법원이 법정 부족난을 해결하기 위해 공간 규모를 줄인 소법정을 대폭 늘려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법정 수요는 크게 늘어난 반면 대규모 방청 공간이 필요한 법정 수요가 감소해 규모가 작은 소법정을 전국 법원에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6.21 14:02
성인남성 흡연율 47.5%로 하락 담배를 끊는 남성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성인 남성 흡연율이 47.5%로 조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4년 9월의 57.8%에 비해 10.3% 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2006.06.21 13:59
직장인·구직자 절반 "취업 위해 거짓말 해봤다" 상당수의 직장인·구직자는 취업을 위해 외국어 나 컴퓨터 활용 능력을 속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구직자 1천3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0.97%는 '취업을 위해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2006.06.21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