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TV토론 말실수 조심 또 조심"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다수의 유권자들에게 장시간 노출되는 TV토론에서 '말실수'를 하지 않기위해 신경을 쓰고 있다.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등으로 방송경험이 풍부한 오 후보는 TV토론에서 편한 마음으로 답한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해당사자들에게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말실수'로 연결된 경우가 있기 때문. 2006.05.11 11:43
강금실 '역전비책' 있나 지지율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가 역전의 실마리를 찾기위한 비책마련에 고심 중이다. 우리당은 그간 선거가 한나라당과의 양강 구도로 전개되고,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 후보의 경력이 선두인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보다 앞서는 만큼 자연스럽게 역전이 가능할 것이라는 논리를 내세워왔다. 2006.05.11 11:38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11일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이미영 전 울산여성의전화 대표와 서정희 전 한국 여성유권자연맹 울산지회장을… 2006.05.11 11:32
한나라당, 지방의원 비례대표 '무결점' 공천 안간힘 잇단 '공천잡음'으로 홍역을 치른 한나라당은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출을 위한 공천심사위원회를 재구성하는 등 막판 '집안 단속'에 들어갔다. 2006.05.11 11:08
"지방분권화로 5.31선거 변화 예상"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흥사단 3층 대강당에서 '5.31 지방선거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2006.05.11 11:02
선관위, 공무원 63명 무더기 과태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경북도지사 선거 입후보 예정자의 측근으로부터 음식물을 제공받은 현직 공무원 63명에게 5천46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2006.05.11 11:00
부천시장 후보 3인, 본격 표몰이 경기도 부천시장 선거의 여야 후보들이 선거사무실을 개소하는 등 본격 표몰이에 들어갔다. 11일 현재까지 당의 공천을 받아 나선 후보는 열린우리당 방비석 전 부천 부시장, 한나라당 홍건표 현 시장, 민주노동당 이혜원 전 갑을 플라스틱 노조위원장등 3명이다. 2006.05.11 10:57
정동영 의장, 충청권 공략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분주했던 호남방문에 이어 11일에는 충청도로 발길을 옮겼다. 지난 3일에 이어 일주일여만에 다시 충청도를 찾은 것. 정 의장은 이날 천안에서 오영교 충남지사 후보와 천안시장 구본영 후보의 공약발표회에 참석해 두 후보에게 뒷심을 얹어주며 지방선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2006.05.11 10:51
남효수씨, 영덕군수 출마 남효수 국책사업영덕추진위원장은 11일 경북 영덕군수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남씨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역동성을 지닌 '비즈니스… 2006.05.11 10:48
경로당에 현금 기부 군의원 입건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자신의 선거구 내 경로당 등에 현금을 기부한 혐의로 현직 군의원 A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2006.05.11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