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춘투' 이번 주부터 본격화 비정규직 법안 처리 등을 둘러싼 노동계의 춘투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국회의 비정규직 법안 처리 저지 등을 위해 총파업을 예고한 민… 2006.04.02 10:45
재외국민 특별전형 자격 까다로워진다 주요 대학들이 해외에서 일정 기간 거주한 학생들을 정원 외로 뽑는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자격이 2008학년도부터 대폭 강화됩니다. 고려대는 대상자의 외국 학교 재학기간을 '고교과정 1년 포함 중고교 과정 연속 2년 이상'에서 '고교과정 1년 포함 중고교 과정 연속 3년 이상'으로 조정했고 부모의 최저 체류기간도 학생 재학기간의 절반으로 바꿨습니다. 2006.04.02 10:44
'술집 난동' 주한미군에 실형 확정 대법원 3부는 술집에서 모형 총을 훔치다 들키자 주인부부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포터 이병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밀러 이병에게 징역… 2006.04.02 10:09
최연희 의원 성추행 사건 수사 본격화 최연희 의원 성추행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피해 여기자를 고소인 자격으로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31일 오후 피해자를 불러 사건… 2006.04.02 10:05
"파산 후 지방세 중가산금 우선변제 안돼" 지방세를 체납한 기업이 파산한 뒤에 부과받은 중가산금, 즉 체납세액에 매월 더해지는 가산세는 최우선 변제 채권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2006.04.02 10:03
암환자 사망때까지 1년간 2,780여만원 사용 암 환자가 사망하기 1년전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직·간접 비용으로 평균 2천780여만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망 1개월 전부터 그 비용이 급증, 집중적인 지출이 이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6.04.02 09:23
"무더운 여름철에 이혼 많다" 한해 중 가장 더운 여름철에 이혼신청을 하는 부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수원지방법원이 지난해 협의이혼의사확인 신청사건을 월별로 통계낸 자료에 따르면 이혼신청이 가장 많았던 계절은 여름철인 6-8월로, 총 2천287건이 신청됐다. 2006.04.02 09:18
"수배자와 골프 친 경찰관 정직 정당" 지명수배자와 어울려 '접대 골프'를 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경찰관에게 내려진 정직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 2006.04.02 09:01
평택서 주택 화재, 1명 중상 2일 새벽 1시쯤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53살 유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단층집 20평을 모두 태우고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 2006.04.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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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번주 현대 오토넷 본격 수사 비자금 조성 단서가 포착된 현대자동차의 또 다른 계열사인 현대 오토넷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까지 김재록 로비의혹 사건과 현대차 그룹 비자금 사건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2006.04.02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