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춘투' 이번 주부터 본격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2 10:45 조회 조회수 비정규직 법안 처리 등을 둘러싼 노동계의 춘투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국회의 비정규직 법안 처리 저지 등을 위해 총파업을 예고한 민주노총은 3일 서울 국회 앞에서 총파업 투쟁 결의대회를 갖고 이어 6일부터 14일까지 조직별로 순환파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민주노총 산하 건설운송노조 덤프연대도 화물과 동일한 유가 보조 등을 요구하며 6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위고비 복용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환자들 줄소송 "전 여친 불러" 난동 피우던 남성…몰래 버리려던 주사기 속에 '충격'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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