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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전 장관 "이달 내로 출마여부 결정" 서울시장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굳게 닫았던 입을 열었습니다. 이달 안으로 출마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손석민 기자입니다. 2006.03.0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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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대에서 두달새 3명 자살 한 육군부대에서 올들어 두 달 사이에 세 명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군 당국은 부대생활에 적응하지 못해서 생긴 사고라고 해명했습니다. 홍순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6.03.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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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파문' 최연희 의원, 9일째 버티기 성추행 파문의 당사자인 최연희 의원. 곧 사퇴하지 않겠느냐던 예상과는 달리 모습을 감춘 지 오늘로 벌써 9일째입니다. 한편에서는 최의원이 시간끌기에 들어갔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6.03.0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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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집트 정상회담…"IT 허브 지원" 아프리카는 거리뿐 아니라 외교적 관계에 있어서도 그동안 우리에게 먼 대륙이었는데요,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역시 카이로에서 정승민 기자입니다. 2006.03.0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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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골프 모임, 총리실이 주선" 이해찬 총리의 3.1절 골프 파문이 확산되자 이 모임에 참석했던 이기우 교육부차관이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번 모임은 총리실에서 주관했고 이권 관련 청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006.03.0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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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회장 참석 여부, 왜 거짓말 했나? 이런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석연치 않은 점이 남습니다. 참석자들은 당초 한 기업인의 참석사실을 하나같이 숨겼는데, 뭔가 있었기 때문 아니겠느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2006.03.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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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교사, 변화에 가장 저항"…교육계 반발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중에 우리 교육계를 향해 쓴소리를 했습니다.사회 변화에 가장 강력하게 저항하는 집단이라는 것인데, 교육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2006.03.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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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 '3.1절 골프 파문' 직접 사과 이런 가운데 이해찬 총리가 오늘 3.1절 골프 파문 이후 처음으로 직접 사과했습니다. 거취 문제는 대통령에게 맡기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김범주 기자입니다. 2006.03.0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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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검찰수사·국정조사" 강공 파문을 두고 야당은 검찰수사를 촉구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대통령의 결정을 지켜보자며 내부 단속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주영진 기자입니다. 2006.03.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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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파문 사과…의혹은 사실 아니다" 이해찬 국무총리가 오늘 골프파문 이후 처음으로 직접 사과하고 노무현 대통령 귀국 이후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노 대통령이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3.07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