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홧김에 강도짓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와서 강도행각을벌인대학생이 격투 끝에붙잡혔습니다. 여자친구와 다투고홧김에 그랬다는데, 그래도 경찰은 다른 강도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6.02.18 17:53
대구지하철 참사 3주기,아직도 후유증 여전 2백4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가 오늘 3주기를 맞았습니다. 3년의 세월에도 큰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남달구 기자입니다. 2006.02.18 17:52
7세 어린이 세탁기 안에서 숨진 채 발견 7살 난 남자 아이가 세탁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50대 외삼촌도 배와 손목 등을 흉기에 찔려 중태입니다. 남승모 기자입니다. 2006.02.18 16:42
7세 어린이 세탁기 안에서 숨진 채 발견 18일 낮 11시 50분쯤 광주 주월동 서 모 씨 집에서 7살 난 서 씨의 아들이 욕실에 있던 세탁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정신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서 군의 외삼촌 53살 임 모 씨도 집 주방에서 배와 손목 등을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06.02.18 16:14
택시승객 분실 전화 '대포폰'으로 둔갑 서울종암경찰서는 택시 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로 불법 휴대전화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38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임… 2006.02.18 16:13
"선거법 때문에" 지하철에 물통 싣고 시운전 다음달 중순 개통을 앞둔 대전 지하철이 선거법 때문에 승객 대신 물통을 싣고 시험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승객을 무료 시승시키면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대전시 선거 관리위원회의 해석 때문입니다. 2006.02.18 15:31
'리니지' 명의도용 피해 13만7천건 접수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명의도용 피해 신고 건수가 13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리니지' 개발업체인 엔씨소프트는 인터넷과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리니지 명의도용 피해 신고를 받은 결과 17일까지 모두 13만7천여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8 14:57
동해안 고래·대게 불법 포획 집중단속 동해안에서 고래와 대게의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강원도 속초 및 동해해양경찰서는 고래 및 대게 불법 포획, 유통사범 등을 근절하기 위해 형사계를 신설하는 등 수산업법 및 수산자원보호령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2006.02.18 13:37
한의사협회 회장 후보 2명 등록 대한한의사협회는 제37대 회장 선거에 엄종희 현 회장과 김현수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장이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후보는 다음달 1… 2006.02.18 12:30
학교 앞 땅 속에서 6.25때 수류탄 발견 17일 오후 5시쯤 서울 장충동 2가 충무 초등학교 정문 앞 조경 공사장에서 부식된 수류탄이 발견돼 이 일대 통행이 3시간 정도 통제됐습니다. … 2006.02.18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