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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시 줄기세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의혹의 핵심 인물들에 대한 소환을 다음주 이후로 미루고 당분간 과학적 재검증 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2006.02.13 14:44
양대 노총 "대화 재개에 원칙적 동의"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은 "노동계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서는 대화의 틀을 복원해야 한다는데 원칙적으로 공감한다"고 밝… 2006.02.13 13:57
이명박 시장 "서울시 감사, 임기중에 하라" 행정자치부가 서울시에 대해 오는 9월 감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명박 서울시장은 '감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 2006.02.13 13:57
학부모 모임 "교복 원가 공개하라" 촉구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복 원가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교복시장의 80% … 2006.02.13 13:46
구청장 협의회, 지자체 감사에 강력 반발 전국시장 군수 구청장 협의회는 감사원의 지방자치단체 감사와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과잉, 정치 감사라며 반발했습니다. 협의회는 13일 … 2006.02.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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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임기중에 감사하라" 행정자치부가 서울시에 대해 오는 9월 감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명박 서울시장은 오늘 '감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 2006.02.13 13:23
"내 임기중에 감사하라" <이 시장 갑자기 기자실에 내려와 기자 간담회> - 행자부가 감사할 계획이 있다는데 서울시는 매년 9-10차례 감사원 감사를 받는다. 감사원 감사가 더 세밀한 것. 2006.02.13 12:44
플라스틱 공장 화재, 1천5백만 원 피해 13일 아침 6시 50분 쯤 서울 창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30평을 모두 태우고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 2006.02.13 11:45
징계 받은 회사원, 처지 비관 자살 12일 낮 12시 10분쯤 인천시 옥련동 청량산에서 45살 윤 모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유족들은 윤씨가 지난 3일 집을 나간 뒤 연… 2006.02.13 11:44
"지난해 내국인 AIDS환자 680명 늘어"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한 해동안 새로 확인된 내국인 에이즈 감염자는 680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새로 확인된 에이즈 감염자 중 남성이 640명으로 94%를 차지했고 여성은 40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6.02.13 11:43